네트워킹 행사, 운에 맡기실 건가요? (3대 문제 해결)
안녕하세요, 네트워킹 모임을 열어본 분 계신가요?
혹시 이런 고민, 하지 않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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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좋은 분들 많이 모셨는데... 왜 서로 깊은 대화는 못 나누고 뻘쭘하게 시간만 보낼까?"
"참가자 좀 많아지면 정신없고,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통제가 너무 힘들어!"
"명사 초청 강연 Q&A, 왜 맨날 비슷한 질문만 나오고 다들 지루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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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했는데 왜 네트워킹 방식은 왜 그대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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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이게 답답해서 지난 2년간 600회 넘는 모임을 열고 12,000명 이상을 만나며 직접 부딪혀 봤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죠. 문제는 '운영 방식'에 있고, 해답은 '기술을 활용한 똑똑한 콘텐츠'에 있었습니다.
저희가 발견한 네트워킹 행사의 중요한 문제점은 딱 3가지 였습니다. 그걸 '기술'로 어떻게 해결했는지, 술이나 음식 없이도 어떻게 만족스러운 고객 경험을 줄 수 있었는지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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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색한 첫 만남 & 찾기 힘든 프로필 →
"딱 필요한 정보만, 바로 눈 앞에!"
기존 문제:
테이블 돌며 인사해도 누가 누군지 기억하기 힘들고, 전체 명단에서 찾기도 번거롭죠. 상세한 정보를 구글폼으로 받아봤자 활용이 어려워요.
SSOBIG 해결방안:
지금 내 테이블에 앉은 사람들의 프로필만 실시간으로 띄워주는 기능을 개발했습니다. 관심사가 뭔지, 어떤 얘기를 나누면 좋을지 바로 파악되니 대화가 훨씬 자연스러워져요. 얘기를 나누며 프로필에 '별표'를 누르면, 따로 모아볼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전체 명단을 뒤적일 필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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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효율적인 자리 배치 & 겉도는 대화 →
"클릭 한 번으로 최적 배치 & 의미 있는 대화 시작!"
기존 문제:
미리 표로 짜놓은 경우가 많은데, 당일 불참/지각 변수에 취약하고 자리 바꾸기도 번거롭죠. 결국 아는 사람끼리만 얘기하거나, 발제문 읽는 수준의 대화만 오가기 쉬워요.
SSOBIG 해결:
클릭 한 번이면 성별, 직군 등 원하는 조건 맞춰 골고루, 그러면서도 안 만났던 사람들과 섞이도록 자리를 착착 배치해주는 기능을 개발했습니다. 심지어 '서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 같은 걸 게임처럼 공유하고 시각화해서 보여주니, 처음 만난 사람과도 금방 깊이 있는 대화가 가능해집니다. (참가자들이 시간 가는 줄 몰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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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실속없는 Q&A →
"진짜 궁금한 질문만 쏙쏙! 모두가 만족하는 Q&A"
기존 문제:
비싼 돈 주고 명사를 모셔도, 질문은 용기 있는 몇 명만 해요. 그 질문마저도 너무 뻔하거나 개인적인 질문이면 모두의 시간이 아까워집니다.
SSOBIG 해결:
모든 참가자가 익명으로 질문을 올리고, 다른 사람 질문에 '좋아요'를 누를 수 있는 기능을 개발했습니다. 진행자는 '좋아요' 많이 받은 질문, 즉 모두가 궁금해하는 질문부터 해결해주면 되니 Q&A 만족도가 확 올라갑니다. 좋은 연사님을 모실수록 더 깊은 소통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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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쏘빅 SSOBIG]은 이렇게 기술과 노하우로 오프라인 네트워킹을 혁신하는 팀입니다. AI 시대일수록, 의미 있는 '오프라인 연결'의 가치는 더 커질 거라고 믿어요.
혹시 운영하시는 커뮤니티나 네트워킹 행사를 더 이상 '운'에 맡기지 않고, 참가자 만족도를 높이며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싶으신가요?
저희가 가진 기술과 경험이 여러분의 커뮤니티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편하게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댓글 편하게 주세요.
📧 협업 문의: oliver@ssobig.com
멋진 메이커분들과의 즐거운 연결을 만드는 데 저희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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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600회... 2년간 거의 매일 네트워킹한 수준인데 후덜덜하네요... 🔥🔥
여럿이 제각기 하긴 했지만, 정말 미친듯이 한 거 같긴 합니다... 😇
너무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참가자 간 실제로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보여주는 탭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종의 네트워킹 리뷰죠 ㅋㅋㅋㅋ 왜냐하면 대다수 참가자 입장에서는 이런 행사는 한 두번가면 의미없다고 느껴지기 일쑤거든요. 소수는 반드시 좋은 성과를 얻어가는데 그건 드러나지 않은 부분이라 대다수에게는 없다고 느껴지죠. 성과가 공유된다면 내가 어떤 행사를 가야하는지, 가서는 누구를 찾아야 할지, 그래서 어떤 질문을 준비해야 할지 미리 생각해볼 수 있어 훨씬 더 효율적이고 밀도 있는 참여가 가능해질 것 같아요. 결국 대부분은 “일단 한 번 가볼까?”로 시작하지만, 그 한 번이 “별거 없었다”가 되면 두 번 다시 오지 않거든요. 그래서 행사에 투자된 에너지와 파워를 데이터화해서 보여주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큰 설득력과 동기부여가 될 것 같아요. 또 하나 제안드리자면, 그리고 앞단에서는 신청하기 전에 누가 오는지 미리 알 수 있어야해요 신청 전에 어떤 사람들이 오는지 미리 알 수 있게 하는 기능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실시간 공유가 어렵다면, 비슷한 성격의 행사나 같은 호스트가 연 행사 기준으로 참가자 유형을 그룹핑해서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장 억울한 건, 기대하고 갔는데 분위기가 완전 다를 때니까요. 그 분위기는 결국 참석자 스탯에서 나오는 거고 사람들은 점점 편리함을 찾고 동시에 우리의 시간은 점점 더 비싸지고 있어서 사람들은 정말 쉽게 움직이려하지 않잖아요. 오프라인 이벤트는 참 매력적인데 어려워요 ㅋㅋ 보람있고 한편으론 공허한 ㅋㅋㅋ 저도 한때 일년동안 월 3~4건의 행사를 매달 혼자 운영하며, 바쁘다는 이유로 모였던 사람들의 에너지와 잠재력을 데이터화하거나 추적하지 못한 것이 정말 아쉬웠어요. 이 글을 보며 그때의 아쉬움이 떠올라 몇 자 남깁니다. 좋은 변화가 더 널리 퍼지길 응원합니다!
답글이 너무 늦었습니다. 정성스럽게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말도 꼭 기억해두고, 차후 좋은 네트워킹 행사를 기획하게 됐을 때 짚어주신 내용을 유념하여 반영하겠습니다. 특히 마지막 문단의 그 묘한 간극, '보람과 공허' 그 사이를 잘 메워 좋은 경험을 만들어보고 싶네요. 1. '참가자 간 성과 공유'가 행사 고르기 및 만나야할 사람 선택, 사전 질문 준비 등을 가능케한다. 이는 행사의 설득력과 동기부여를 만든다. 2. 신청하기 전에 누가 오는지를 알아야하는데, 참가자 유형을 그룹핑 해서 알려주는 방식도 유효하다. 무엇보다 기대와 현실을 일치시켜야한다. 진심이 물씬 느껴지는 댓글 달아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