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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모
송영모 ·

FEW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미완본)

안녕하세요. 'FEW - 퀴즈로 뉴스레터 끝까지 읽기' 서비스 만들고 있는 송영모 입니다.

이번 글은 PMC S24 마지막 글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가?

저희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을까요? 처음에는 학습에 기여하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어요. 저희도 다 꿈이 있었습니다. 만들다 보니 제가 생각했던 제품이 아니게 되었어요. 그냥 뉴스레터에 퀴즈를 다는게 끝이었습니다. 주장하는 것과 실제 만들어진 것의 차이가 많이 발생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처음 목표가 너무 컸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 것을 해볼 것 인지

저희는 뉴스레터를 더 잘 읽도록 만드는 시도를 할 생각입니다. 좋은 글은 외부 작가님들이 써주시고, UX를 개선할 예정입니다. 그 중 하나가 퀴즈를 만드는 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긴 글을 잘 안읽는 유저에게 짤막한 요약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너무 짧게 작성했는데요 아직 정리가 필요해서, 이 글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다음에 만나요!!

AI 프로덕트 클럽 그룹의 글
FEW 퀴즈로 뉴스레터 끝까지 읽기

작년에 접었던 '매삼뉴' 서비스 다시 살리려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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