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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프
준프 ·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삼체문제

삼체문제에 대해 아시나요? 역학에서 한 물체 또는 두 물체의 움직임을 설명하는 건 가능하지만 단 세 개로 물체의 갯수만 늘어나도 그들의 움직임을 설명하는 건 불가능해집니다.

소프트웨어 개발도 비슷한데요, 한 기능, 두 기능 등 초기 기능 개발은 수월한 방면 기능이 늘어나다보면 각 기능의 상호작용을 그려보는 건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글은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왜 결합도가 중요한지, 문제를 작게 쪼개서 해결하는 방법론이 왜 중요한지 삼체문제를 비유로 설명하는 글입니다. 이런 비유는 어렵게 느껴지는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효과를 가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너무 잘 성명해주는 거 같아요 !

저 역시 프론트엔드 개발을 하다보니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문제가 지나치게 복잡해지는 경우를 많이 봐왔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프론트엔드 사이드의 문제를 단순화할 수 있을지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 ! 한 문장이긴 하지만 삼체문제와 관련된 문장도 있답니다 :)

이렇게 되면 기능 간에 결합이 강하게 발생해서 수정이 쉽지않습니다. 이건 마치 삼체문제와 비슷해서 서로 상호작용하는 기능이 많아지는 것보다 문제의 복잡성이 더 빨리 어려워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관련해서 제가 쓴 글도 참고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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