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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민
이보민 ·

이전 매우 배가 고파 출연을 신청하게 됐는데

출연 사업 발표심사중 가설검증 관련 수요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서베이를 통한 abtest 로 발표를 진행했었다.


그때 들었던 질문 ' 왜 서베이를 했나요. 시장에서 직접 실험해 보면 더 정확한데?'

질문을 듣고 바로 수긍을 해버렸다.

'매우 맞는 말이다 '


작게나마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금흐름까지 검증이 가능했는데 말인데

아무래도 ' 작게나마 현금 흐름까지 검증해라' 라는 뜻으로 이해를 했다.


조금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파트너 협업업체 수요를 확보하고 같이 협업해서 서비스 현금흐름을 검증을 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더 깊은 인사이트를 얻을수 있어 좋았고 충실한 고객을 얻었고 매우 설레는 가능성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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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종석

첫 메이커로그 작성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