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간의 여정, 어떠셨나요? 😎
안녕하세요! 멋쟁이사자처럼 12기 필유인팀 기획파트를 맡은 강정구입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유익한 경험을 얻었던 3주간의 여정을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저희 팀은 “Fill You In” 이라는 대학생만을 위한 교내 이력 관리 및 소통 플랫폼을 제작하였습니다.
필유인에 대해 조금 더 설명을 드리자면 ‘대학생들이 정보, 경험 및 이력을 간편하게 기록하고, 자신에게 필요하고 원하는 교내 및 교외활동을 함께할 팀원을 찾는 커뮤니티 플랫폼’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이 과정에서 기획파트를 담당하였습니다! 필유인은 제가 몸소 겪었던 ‘졸업 프로젝트 팀원 탐색에서의 어려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작고 단순했던 하나의 어려움은 다양한 방법론을 거치며, ‘필유인’이라는 아이디어로 또한 프로젝트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트랙세션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해내는데 활용했던 방법론을 짧게 소개드립니다!
As-Is, To-Be 방법론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하기 위해 현재의 상황(AS-IS)을 인식하고 이상적인 상황(TO-BE)의 차이(Gap)을 인식하는 방법론
5 Whys
문제의 근원을 찾기 위해, 문제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질문에 대한 답에 다시 ’왜‘라는 질문을 던지는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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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겨난 필유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3주동안 디자이너, 개발자와 함께 힘을 합쳐 웹서비스 형태로 제작하였는데요! 처음으로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함께 소통하며 협업하는 방식에 새롭고 유익했던 경험이었답니다.
협업 과정에서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개선할 점을 조금 정리해보았습니다!
✔️ 좋았던 점
- 팀 구성원의 능동적인 작업 수행
- 트랙을 넘어 모든 팀원들의 아이디어 온보딩
- 적극적인 피드백 나눔
- 애자일한 작업 흐름
- 작업 기간 준수
- 팀 구성원 간의 친목과 소통
✔️아쉬웠던 점
- 아이디어만에 대한 고민의 시간 부족
- 적절한 작업량 분배 실패
- 기획과 디자이너의 개발언어 지식 부족
- 회의시간 활용 미흡
✔️개선할 점
- 세세한 체크리스트 문서화 및 공유 (변경사항, 추가기능, 중요도, 작업 시간 등)
- 회의 안건 미리 공유 및 준비 (효율적인 시간 활용)
- 아이디어만에 대한 충분한 고민 시간 갖기 (모든 트랙 구성원 함께)
이렇게 3주간의 프로젝트에 대한 회고를 해보며, 다음 포트폴리오 프로젝트에서는 더 개선된 모습으로 ‘필유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겠다는 확신과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멋쟁이사자처럼 여러분 모두 3주동안 너무 고생하셨고, 열정에 큰 박수를 드립니다!!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학생을 위한 이력 관리 및 소통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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