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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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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안녕하세요! 개발자 윤성용입니다.
안녕하세요! 윤성용입니다. 현재 강남디벨로퍼스(주)에서 Tech HR 서비스 태스크네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화된 서비스와 AGI 시대의 업무 방식에 대해서도 고민합니다. 근본적으로는 라이프스타일이 깊게 관여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도 수십번 접속하는 앱 처럼요. 저는 수십개의 인디게임을 개발하고 출시하면서 IT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게임 산업에 국한 하지 말라는 조언을 듣게 되었고 IoT 공유 우산을 시작으로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반 창업을 하였습니다. 경남정보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 했고, 현재 전남대학교에 재학하면서 전자상거래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 및 기술 창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스타트업 이외에 사회적 현황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2019년 교육부에서 학생유망창업팀300(중소벤처기업부 도전K스타트업 학생리그)에 학교 밖 청소년은 재학중이지 않다는 이유로 참여를 제한 한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시정을 요구 했고 재공고 되었으며 이후 위법적인 참여 제한이 사라졌습니다.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및 학생 중심의 민간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정부와 협회 중심이 아닌 더 개방적이고 투명한 산업 환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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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용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