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PMF를 위한 기획과 실행의 힘
📌 본 글은 그로우앤베터 프로페셔널 리더 배은지 PM의 기고문입니다. --- 아이디어는 시시각각 떠오른다. 밥을 먹다가도, 친구들과 오랜만에 농담을 할때도, 유투브를 볼 때도, 커피를 마실 때에도. 그리고, 타인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대박 난 아이템들을 광고로 접했을 때! 그럴 때 제일 먼저 드는 생각. "아, 저거 나도 생각했던 건데!" 생각 했던 아이템이 다른 이의 손에서 태어난 적 있는가. 아니면, 아이디어로 갖고 있는 아이템이 있는가. 가슴 속에 누구나 하나쯤은 대박날 아이템 하나쯤은 갖고 있을 것이다. 다만, 그것을 실행시킬만한 원동력이 없을 뿐. 기획은 그래서 중요하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그저 스쳐 지나가게 할 것인지, 실행으로 이끌어 돈을 만들어 내는 원동력으로 바꿀 것인지는 당신의 손에 달려있다. 기획은 생각으로 그처선 안되고 최대한 작게라도 시작해야한다. 그것을 우리는 다른 이름으로 실행력이라고도 부른다. 기획과 실행이 따로 되어선 안된다. 작은 아이디어라도 디벨롭시켜서 매출을 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그럼, 어떻게 아이디어를 아이템으로 바꾸어 실행에 옮겨 매출을 낼 수 있을까? <기획자의 디벨롭 과정, 여섯 가지> 1. 누구에게 광고할 것인가 – Target 제품을 만들고 마케팅을 통해 설득할 실제 소비자를 상상해보자. 이 과정에서 나의 고객 페르소나를 정의하여 생생한 이미지를 구축해야 한다. 페인 포인트를 갖고있는 소비자를 설정하면 뾰족하게 설계할 수 있다. 예를 들자면 “2030 여성”은 좋은 타겟 설정이 아니다. 어디에나 있고, 누구나 될 수 있다. 머리 속으로 이미지를 떠올리려 해보면 확연히 느껴질 것이다. 이를 “2030 평균 체중보다 높고 건강검진 상 고도비만 체중, 운동할 시간이 없고 하기도 싫어하는 여성”으로 바꿔 보면 어떤가? 타겟이 구체적이고 뾰족할 수록 다양한 상품군과 타겟이 주로 관심갖는 콘텐츠가 저절로 머리 속에 그려진다. 예를 들어 홈트레이닝을 쉽게 도와주는 운동기구, 직장인의 필수품인 히든 밴딩 슬랙스, 시중에서는 쉽게 구하기 어려운 오버사이즈 속옷 등 하나의 타겟으로 다양한 상품군들을 상상할 수 있다. 2. 그 상품의 무엇을 알려줄 것인가? – Sales point 세일즈 메시지가 없이는 차별화하기 힘들다. 세일즈 메시지를 기획 단계부터 명확히 설계한다. 그래야 목표 고객에게 확신을 줄 수 있고, 그 상품의 어떤 점을 이야기 할 것인지 흔들리지 않고 결정할 수 있다. 나의 서비스 또는 상품의 많고 많은 특징 중 어떤 것을 소구할 것인지 명확하게 골라야만 한다. 3. 그 상품이 가지고 있는 어떤 이점을 확인 시킬 것인가? – Copy point 세일즈 포인트를 골랐다면 이를 보여주기 위하여 광고, 마케팅 소재에 넣을 구체적인 내용이나 표현 방법을 결정하는 단계이다. 사용 매체의 특성(SNS, 옥외, 디지털, 인쇄, 플랫폼, 크기, 길이)이나 캠페인 전개(론칭, 시장성숙기에 따른 모멘텀)에 따라 달라진다. ✅전문이 궁금하시다면? https://bit.ly/3xB21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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