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허겁지겁 준비하고, 맨날 지각하고... 왜 안고쳐지지?
안녕하세요, 지각방지 서비스 "얼리버드"를 개발 중인 얼리버드팀 리더 정영헌입니다.
"얼리버드"의 시작
지난 3월, 얼리버드팀은 "전 세계 인류가 아직 풀고 있지 못하는 문제"를 풀고 싶었고, 이에 고민하던 중 우연히 회의에 늦은 팀원을 보며 "지각"이란 문제를 풀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3월부터 사용자 인터뷰를 진행하며, 지각의 본질적인 이유들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풀기 위한 여러 솔루션 가설을 세운 후, 프로토타입을 개발해 내부적으로 실험을 반복했습니다.
대표적 예시로, "준비이동시간 예측 실패"라는 문제를 풀기 위해 간단한 솔루션이 담긴 앱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5명의 팀원이 솔루션 효능감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2주 동안 97개의 프로토타입 정성 데이터를 확보한 후, 해당 데이터를 활용해 더 엄밀한 솔루션 가설을 세우고,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행동치료학 전문가인 뇌과학 박사님께도 자문을 구하는 등 솔루션이 사용자들에게 효능감을 주기 위해 다방면으로 여전히 노력하는 중입니다.
현재, 베타테스트를 앞두고 여러분들에게 공개할 프로덕트에 대해 내부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얼리버드"란?
[지각방지 서비스 "얼리버드"]
얼리버드는 매번 허겁지겁 준비하고, 지각을 반복하는 사람들에게 행동치료학 기반 일정관리 솔루션을 제공해 약속 시각 10분 전에 도착하게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사용자 인터뷰로부터 발견한 지각의 본질적인 이유 3가지(준비이동시간 예측실패, 준비 및 이동 중 변수 대처 미흡, 준비시작을 극한으로 미룸)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사용법]
사용자는 자신의 준비이동시간 및 준비사항을 미리 설정합니다. 일정 준비시각 5분 전이 되면, '준비시작 사전예고 알림'을 받아 알맞은 시각에 준비를 시작하도록 도움을 받습니다.
준비 및 이동 중엔 '변수 리마인더 알림'을 받아 변수에 대한 원활한 대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칭찬 및 경고 중심의 UX Writing'은 준비시작 전, 중, 후 계획을 원활히 이행하도록 도움을 받아 "약속 시각 10분 전 도착"이란 목표를 이루게 해줍니다.
"얼리버드", Here we go soon...
프로지각러가 프로지킴러가 될 수 있도록
더 이상 허겁지겁 나갈 준비를 하지 않도록
완벽주의러에겐 지각이란 오점을 남길 확률이 0%가 되도록
얼리버드가 여러분들에게 공개될 시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그전까지 얼리버드팀이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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