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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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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평생 지식을 복리로 굴리는 북클럽을 소개합니다!
우리는 생산성을 늘리기 위해
여러 정보를 보며 생각을 하거나
타인과 대화를 하며 생각을 발전합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을 글이나 영상으로 타인에게 설명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글쓰기 방법은 백지에서 부터 시작하는 단점과
자신의 소중한 글을 활용하지 못하고
자신의 두뇌에만 의존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책 : 제텔카스텐 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고,
니콜라스 루만이라는 엄청난 결과물을 만든 사람의 방법을 이해하려 노력합니다.
또한 저번 북클럽의 진행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은 진행자와 함께하기 때문에
보다 편하게 독서하는데 도움을 드릴 예정입니다.
가진 지식을 활용해 복리로 굴리는 방법을 알아가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날짜 : 09/15 - 10/13 목요일 오후 9시 - 10시 20분
링크 : (모집중) 제텔카스텐 북클럽 5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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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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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을 여쭤봐도 될까요? 어떤 부분에서 최대 매출과 이익이 나는지 궁금합니다
질문의 의도가 현재 커뮤니티 매니저의 BM 을 말씀해주신 것이 맞을까요? 만약 제가 하고 있는 커뮤니티 매니저의 BM 을 말씀해주신 것이라면 현재 목표는 지식관리 커뮤니티 [[세컨드브레인]] 의 참여자들이 노트를 하며 삶에 도움을 받은 사례를 늘리기 위해 활동하고 있고, BM 의 최대 매출과 이익 지점은 스터디 수익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북클럽]으로 되어 있는지라, 참여자들에게 회비를 받고 일부는 비용지출하고 나머지는 수익으로 하시는 건지... 등등 그런게 궁금했습니다. 저도 북클럽 비스무리한 SNS 플랫폼을 제공할 건데 마땅한 수익구조가 떠오르지 않아서 자선사업하는게 아닐까 걱정되어 한번 여쭤봤습니다. 저는 하드웨어를 팔고, 그 하드웨어 사용자들끼리 SNS 상에서 공부도 같이 하고, 책도 같이 읽는 비지니스입니다. 하드웨어 팔 때 이익이 나긴 하는데, SNS에선 마땅한 수익창출 방법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책 추천해 주면서, 출판사로부터 돈 좀 받는 게 외엔 T.T
공감합니다 특히 커뮤니티 & 플랫폼 시장을 만들고 살아남기 위해선 여러 방법이 있지만 풀타임 매니저의 관점으로는 결국 진행자 & 운영자의 영향력이 증가되고, 몸값이 더 오르는 것이 상책인 것 같습니다. 2~3만원 단위의 스터디로 운영하려면 최소 100명 이상의 신청자를 모집해야하는데 지속하기가 어려습니다 ㅠ 결국, 자신의 몸값을 20~30만원 이상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올려야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선 힘들지만 고객이 정말 효과를 받은 사례를 늘리는 것이 가장 빠르게 몸값을 올리는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