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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lan
wislan ·

메이커 로그 : 내가 한 줄 쓰면 인공지능이 한 줄 쓰기 - 생각의 코파일럿

글쓰기를 할 때 사실은 한 줄씩 적어나가는거라는 거 아시나요? 모든 것이 그렇듯 작은 걸 하나씩만 해나가는것 같아요.

틸노트 에디터에 콘트롤 + 스페이스 키를 누르면 다음 문장을 인공지능이 적어 주는 기능을 만들어 봤어요.

생각의 코파일럿 틸노트 AI 자동완성 기능 써보세요. image 1

깃허브 코파일럿에서 착안한 것인데요. 글쓰기에 적용하면서 생각의 코파일럿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예를 들어 사업의 본질이란 메모가 있을 때 여기에서 생각을 더 진행시키고 싶으면 컨트롤 + 스페이스를 누르면 다음 문장을 적어줍니다. 인터페이스 측면에서는 편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 문장은 사업의 본질은 무엇인가?만 제가 작성한 것이고 나머지는 AI가 작성한 것입니다.


"사업의 본질은 무엇인가? 그것은 가치를 창출하고 소비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업가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혁신적인 해결책을 개발하고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의 피드백을 경청하고 제품이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함으로써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고객 충성도를 높여야 합니다. 유연함과 고객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함으로써,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장기적인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는 테스트로 gpt-4-turbo를 쓰고 있어요. 한줄씩 보내니 비용면에선 아직 괜찮은거 같아요.

image.png

나에게 영감을 주는 아이디어를 키워드로 적고 발전시켜보세요.

요즘 소소하게 AI 기능들을 넣어보면서 몇 가지 테스트하고 있어요. 미리 조금씩 해보는게 나중에 길을 빨리 찾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OpenAI가 일을 좀 덜 열심히 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틸노트 tilnote

틸노트 = 클라우드 노트 + 블로그 +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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