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과제(예창, 초창 등) 합격률 높이기 (3)-2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펑션투웰브 Shawn 입니다.
바쁘고 정신없고, 늦었습니다. 한 달 만이에요!
곧 서비스로 많은 여러분들을 뵐 것 같습니다.
[예창패, 초창패 합격할 스토리 프레임짜기]
4번째 글 인데요.
빠르게 진행 해볼게요.
[오늘의 결론]
80 + 40 = 120 이 아니라 60 이다.
사업의 구체성, 현실성을 방어해라.
당위성과 얼라인하고 일관성을 점검하자.
이렇게 인데요.
아래 길지 않게 빠르게 기술해 볼게요.
80 + 40 = 120 이 아니라 60 이다.
이게 무슨 소리야?;; 왜 더하는데 줄어, 라고 생각 할 꺼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제안 작업을 할 때 꽤 많이 나와서 이야기 드려요.
만약에 제안을 기술하는 데 80점 정도의 가치 제안이 되고 있는 것 같아서 아쉬워요.
그러면 다른 서비스 이점이나 제공 가능한 무언가를 넣어서 더 채우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걸 40점 정도라고 하면 120점 정도의 가치 창출 제안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해서 제안서에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심사위원 분들은 이를 더하지 않고 평균으로 받아 드릴 때가 훨씬 많습니다.
80점에 5점, 6점 정도 더하는 것은 80점을 보강하는 거라 상관 없는데, 갑자기 큰 덩어리로 '이것도 꽝! 제공합니다' 하면 '저것도 하는데 이것도 하네' 보다 같이 묶어서 평가를 해버립니다.
대표님들 마음이야 하나라도 우리가 더 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고 싶지만, 자신 있는 것에만 집중하고, 별개로 분리되어 보이는 서비스 이점이나 제공 내역은 아쉬운 마음 가득하겠지만, 제안 내용에는 과감하게 삭제하시기 바랍니다!!
사업의 구체성, 현실성을 방어해라.
이건 요령을 좀 부려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엄청난 백그라운드로 모인 슈퍼맨 팀이면 요령 없이도 와우! 하겠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개발이 중요한 내용인데, 팀에 개발자가 혼자 입니다.
아무리 개발자가 실제 능력이 충만한 팀원이어서 실제 현실적으로도 개발이 가능하더라도, 평가장이나 평가 진행 시에 그에 대한 의구심이 나오고 이를 방어해내기가 만만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사돈에 팔촌이라도 끌어 써야 합니다.
관련 아이템에 기술적인 연관 관계가 있는 친분 있는 대표 회사와 MOU를 만드시고,교수님 연구실과의 협력 관계를 꾸려서 발표에 이야기를 하세요.
특허가 등록이 안되더라도 출원서를 넣어서 출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우리가 기술을 신경 쓰고 있고, 이에 대한 관리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티를 내세요.
위에는 개발을 예로 들었지만, 다른 방향에 주제더라도 티를 낼 방안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인 코어 핵심의 실현 가능성은 다른 부분이 중요하고, 그걸 가기에는 고난의 길이고 먼 이야기고, 이 과제 선정을 디딤돌로 거기로 갈 수 있어서 이걸 한다고 마음 먹었고, 그게 해답일지라도, 무엇이라도 실현 가능성을 위해 방어 하려고 하는 현재의 구체적인 움직임이나 백업이 중요합니다.
너무 솔직하게 움직이고 제안하는 대표분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당위성과 얼라인 하고 일관성을 점검하자.
당위성은 처음부터 중요하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사업 내용에 당위성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내용과 얼라인이 되어야 합니다.
정부 과제에서는 매출도 중요한 가치이지만, 당위성과 일자리 창출도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당위성으로 언급했던 방향성이 사업 내용 전개로 너무 어수선해지거나, 모순되는 지점이 나오지 않도록, 방향성과 논거를 잘 제시하고 이어지도록 해주세요.
다음에는 곧 펑션투웰브 프로젝트 내용으로 뵐 것 같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Design to code, 디자인을 UI코드로 전환하는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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