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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 hyung Lee
Tae hyung Lee ·

융합의 시대에 흥미로운 시도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매우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디스콰이엇은 열정이 많으신 분들의 인사이트를 엿볼 수 있는 곳이라 참 유익한 것 같습니다.

Web3 비즈니스를 지나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는 제 얘기는 차차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오늘 글을 쓰게 된 것은 저와 친한 교수님의 부탁을 받아서인데요.

좋은 분들께 소식이 전달되었으면 한다는 부탁말씀에 이곳에 계신 분들이 그 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서 오랜만에 몇 자 적어봅니다.

융합의 시대에 흥미로운 시도가 조금씩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서 여기 계신 분들께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한국정책학회라는 이름만들어도 조금은 보수적일 수 있는 곳에서 빅테크 기업인 구글과 텐센트와 함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해커톤을 준비했다고합니다.

핵심을 요약하자면, 앞으로 사회문제가 보다 심각해질 것이니 그걸 예측하거나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방법을 기술을 통해서 한번 풀어보는 해커톤이라고 합니다.

아쉽게도 참가 대상이 대학(원)생이라 저 또한 참여 대상자가 아니지만, 이곳에 대학(원)생 분들도 많이 계신 것으로 알아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들은 한번 살펴보시면 어떨까합니다.

비록 공공의 영역의 속도는 민간보다 결코 빠를 수 없지만, 융합의 시대에 이러한 시도들이 의미있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을 가져보기도 합니다.

혹시라도 관심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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