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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다솜
공다솜 ·

페이스북도 인정한 패션 브랜드의 디지털 전략은?

작은 회사에서 브랜딩은 사치다. 일단 매출이 나야 한다. PMF 먼저 찾아야 한다. 프로덕트 완성도가 우선이다. 업종, 사업단계마다 브랜딩에 대한 생각이 정말 많이 다른데요. 뉴발란스, 지샥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가 앞다투어 컬래버레이션 하고 싶어 하고 페이스북도 인정한 국내 패션브랜드 '디스이즈네버댓'은 탄탄한 디지털 브랜딩 전략을 갖고 있습니다. 토스페이먼츠는 디스이즈네버댓 디지털팀 리더를 모셔 '브랜딩' 나아가 우리 제품 정체성과 고객과의 소통을 고민하고 있는 모든 사업자를 위한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14년 차 롱런하는 패션브랜드의 탄탄한 디지털 브랜딩 전략이 궁금하다면 토스페이먼츠 무료 웨비나를 신청해 보세요. 디지털 홍보 채널에 대한 인사이트는 물론 작은 브랜드, IT서비스도 적용해 볼 수 있는 브랜딩 팁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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