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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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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취생이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3가지
혼자서 직무를 공부하던 때보다 훨씬 빠르게, 그리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하고 있어요. 이게 바로 응용의 힘?!
정말 운이 좋게도 열정 넘치는 동료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특히 생소한 도메인이라 ‘남의 일’처럼 여길 수도 있는데, ‘내 일’처럼 모두들 프로덕트에 큰 애정을 가져서 너무 고맙고 또 신기해요.
PM을 꿈꾸기 전부터 ‘나와 친구들에게는 이런 서비스가 필요한데🤔’ 상상만 하던 걸.. 직접 만들게 되었어요! 실제로 출시하면 반응이 어떨지 설렘 반 걱정 반이예요 ㅎㅎ 얼른 반응을 보기 위해 2주 내로 출시하는 게 목표입니다!
짧스콰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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