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할 수록 고객을 해치는 기업들
투자자나 창업자 모두에게 "문제의 크기"에 집중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Ripe for Destruction" 같이 보였던 산업인데 여전히 고객들에게 나쁜 Behavior를 독려하고 이익을 취하는 곳이 많습니다. 이런 산업에선 왜 혁신이 어려울까요?짧고 퀵하게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링크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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