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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스해킹에 대한 흔한 오해
1. 그로스해킹은 하나의 묘책을 발견하는 일이 아니다.
드롭박스와 에어비엔비의 그로스 사례처럼 널리 알려진 그로스해킹 방법을 다룬 아티클들은 대부분 하나의 엄청난 그로스해킹 솔루션만 찾으면 로켓성장을 만들 수 있다는 인식을 키웠다.
하지만 대부분의 성장은 복리와 같이 차곡차곡 쌓여서 만들어진다.
최고의 그로스해커는 성장의 순간을 만든 뒤에도 개선을 위한 실험을 계속한다
2. 한 명의 영웅 같은 사람을 채용하면 한 번에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 착각한다
Lone Ranger와 같은 사람을 채용하면 그 사람으로 하여금 급격한 그로스를 만들어낼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그로스해킹은 팀 전체의 노력으로, 큰 성공은 프로그래밍 노하우, 데이터 분석의 전문성, 강력한 마케팅 경험을 결합시키는 것에서 나온다. 그리고 이 모든 기술에 능통한 사람은 없다.
3. 그로스해킹은 기존의 웹사이트와 소셜 플랫폼에 있는 규칙을 깨뜨리는 영리한 해결책을 고안하는 일이 아니다
어떤 그로스 신화에서 영감을 받든, 규칙을 무시하는 것은 절대 안될 일이며, 이는 대부분의 성장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그로스 신화들이 천재적인 아이디어였음에는 틀림이 없지만, ‘은밀한 기법’은 그로스 해킹의 핵심이 아니다
4. 그로스해킹은 고객을 끌어오는 일로만 규정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고객활성화, 리텐션, 그리고 끌어온 고객들로부터 돈을 벌어올 수 있는 기회를 찾는 일과 같이 더 넓은 책무를 맡는다.
출처 : 진화된 마케팅 그로스 해킹 : 프로세스와 실행 전략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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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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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오늘 그로스해킹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딱 좋은 정리글이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라지피자 먹고 싶어요 시카고 피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