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와 식욕의 상관관계, 숏폼과 팝콘 브레인, 컴포트존, 좁은 시야 넓히기, 무대공포증, 지속가능한 삶과 삶의 기둥
심리와 식욕의 상관관계
특정 행동이 회로화가 되면 안됨.
외롭다고 먹으면 뇌가 거기에 적응함
한 번 그런 패턴을 학습하면 그 패턴으로 예측
그래서 다음부터는 '외로움을 느낀다 > 먹어야겠다'로 뇌가 작동
결국 개인이 제어해야함
숏폼과 팝콘브레인
강하고 자극적인 주제에만 반응하는 뇌
숏폼은 나의 의지가 아니라 자극에만 반응하는 형태
어떻게 벗어날까?
- 책을 읽으면 됨
- 문장을 읽는 행위는 주도적인 행동임.
컴포트존을 벗어나야할까
컴포트존은 삶의 패턴과 루틴
컴포트존에 대한 인지가 정말 중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최대한 뇌를 안쓰는 방향으로 가려고 함
왜냐하면 우리 몸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20~25%를 뇌가 소모하기 때문
뇌는 최대한 에너지를 아끼려고 함
물론 컴포트존에만 있으면 변화나 혁신은 일어나지 않음
무작정 벗어나려하지 말고 Comfortable > Uncomfortable > Comfortable 이렇게 싸이클을 천천히 돌아보는 것도 방법
좁은 시야를 넓히는 법
상대방의 말을 들었을 때 공감이 안되거나 별로 흥미가 느껴지지 않는 것은 뇌가 이미 상대방에 대해 예측가능한 상태라 그럼
도파민은 동기부여에도 영향을 줌. (상대방의 말에서 흥미를 못 느끼는 것은 도파민 분비 X)
도파민이 분비되는 매커니즘
예측이 되서 알고 있는 것에는 분비가 안됨 > 뇌가 이미 예측 모델을 만들어놨기 때문에
청각세포의 회로 방향성의 90%가 한쪽 방향 (안>바깥)
즉, 내가 듣고 싶은 정보만 듣는다
이렇게 생각해보자 : 직육면체도 한 면의 3면밖에 못 보는데, 사람은 얼마나 많은 면을 가지고 있을까
그럼에도 우리는 사람의 보이는 모습으로 판단한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는 모습으로 쉽게 상대방을 판단하거나 예측하지 말고, 사람 뒤에 보이지 않는 모습이 얼마나 많이 있을지 스스로 질문해보고 그 숨겨진 면을 볼려고 노력해보자.
무대공포증을 이겨내는 법
많이 해보는 것 밖에 없음
지속가능한 삶과 삶의 기둥
이 일만이 나의 삶 > 이 기둥이 무너지면 내 삶은 무너짐
하지만 여러 개의 기둥을 만들어두면, 하나가 흔들려도 다른 기둥에 의지할 수 있음
회사와 일 이외에 나를 채워줄 수 있는 기둥을 마련하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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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영상 너무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