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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Jung
William Jung ·

심리와 식욕의 상관관계, 숏폼과 팝콘 브레인, 컴포트존, 좁은 시야 넓히기, 무대공포증, 지속가능한 삶과 삶의 기둥

심리와 식욕의 상관관계

특정 행동이 회로화가 되면 안됨.

  • 외롭다고 먹으면 뇌가 거기에 적응함

  • 한 번 그런 패턴을 학습하면 그 패턴으로 예측

  • 그래서 다음부터는 '외로움을 느낀다 > 먹어야겠다'로 뇌가 작동

결국 개인이 제어해야함

숏폼과 팝콘브레인

  • 강하고 자극적인 주제에만 반응하는 뇌

  • 숏폼은 나의 의지가 아니라 자극에만 반응하는 형태

  • 어떻게 벗어날까?

- 책을 읽으면 됨

- 문장을 읽는 행위는 주도적인 행동임.

컴포트존을 벗어나야할까

  • 컴포트존은 삶의 패턴과 루틴

  • 컴포트존에 대한 인지가 정말 중요

  • 대부분의 사람들이 최대한 뇌를 안쓰는 방향으로 가려고 함

    • 왜냐하면 우리 몸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20~25%를 뇌가 소모하기 때문

    • 뇌는 최대한 에너지를 아끼려고 함

  • 물론 컴포트존에만 있으면 변화나 혁신은 일어나지 않음

  • 무작정 벗어나려하지 말고 Comfortable > Uncomfortable > Comfortable 이렇게 싸이클을 천천히 돌아보는 것도 방법

좁은 시야를 넓히는 법

  • 상대방의 말을 들었을 때 공감이 안되거나 별로 흥미가 느껴지지 않는 것은 뇌가 이미 상대방에 대해 예측가능한 상태라 그럼

  • 도파민은 동기부여에도 영향을 줌. (상대방의 말에서 흥미를 못 느끼는 것은 도파민 분비 X)

  • 도파민이 분비되는 매커니즘

    • 예측이 되서 알고 있는 것에는 분비가 안됨 > 뇌가 이미 예측 모델을 만들어놨기 때문에

    • 청각세포의 회로 방향성의 90%가 한쪽 방향 (안>바깥)

      • 즉, 내가 듣고 싶은 정보만 듣는다

    • 이렇게 생각해보자 : 직육면체도 한 면의 3면밖에 못 보는데, 사람은 얼마나 많은 면을 가지고 있을까

    • 그럼에도 우리는 사람의 보이는 모습으로 판단한다.

    • 그렇기 때문에 보이는 모습으로 쉽게 상대방을 판단하거나 예측하지 말고, 사람 뒤에 보이지 않는 모습이 얼마나 많이 있을지 스스로 질문해보고 그 숨겨진 면을 볼려고 노력해보자.

무대공포증을 이겨내는 법

  • 많이 해보는 것 밖에 없음

지속가능한 삶과 삶의 기둥

  • 이 일만이 나의 삶 > 이 기둥이 무너지면 내 삶은 무너짐

  • 하지만 여러 개의 기둥을 만들어두면, 하나가 흔들려도 다른 기둥에 의지할 수 있음

  • 회사와 일 이외에 나를 채워줄 수 있는 기둥을 마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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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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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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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영상 너무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