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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예 Daye Song
송다예 Daye Song ·

여러분과 제가 프로덕트를 만드는 이유

여기 계신 메이커 분들의 대부분은 아직 Input이 Output보다 훨씬 큰 프로덕트 메이킹을 하고 계실텐데요,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우리가 왜 "사서 고생"을 하고 있을까요?

이유는 딱 하나, 이를 필요로 하는 사람(유저/고객)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겠죠. 그래서 약간 저는 유저/고객의 후기에 먹고 사는 것 같습니다ㅎㅎ @김재호 님의 메이커로그(https://disquiet.io/@jeho/makerlog/732) 를 보면서도 비슷하게 생각했어요.

유저의 솔직한 후기 & 가감 없는 피드백 & 끊임 없는 요청 -- 이렇게 3가지가 우리 같은 메이커들을 매일 힘내서 일어나게 하고, 밤새며 구르게 한다는 것을요 :-)

서베이지

서베이지가 전달하고자 하는 Key Point는 "빠른 응답 수집"인데요, 그러다 보니 가끔 응답 퀄리티에 대해 질문을 받기도 했습니다. 요즘 고객 후기를 보니, 빠르다는 칭찬과 응답의 질에 대한 칭찬이 함께 있어서 굉장히 기뻤습니다.

렛츠인턴

엊그제 렛츠인턴 챌린지 2기를 마무리하며 받은 기분 좋은 후기들이예요. 한 분은 세션이 모두 끝난 후 Zoom에 남아서 음성으로 진심을 담은 감사 인사를 전해주셨는데요, 약간 눈물 나는 순간이었습니다..ㅎㅎ


앞으로도 유저들이 만족하고 쓰는 프로덕트, 더 돈을 내고 싶어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일을 계속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른 메이커 분들도 이렇게 뿌듯한 순간에 메이커로그를 공유해주시면 함께 기뻐하고 싶습니다 :)

서베이지 Surveasy

대학(원)생을 위한 서베이 플랫폼, 서베이지 | 서베이를 이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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