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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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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그게 돈이 됩니까?
옛날에 2년정도 프리랜서 활동을 회고 하면서 쓴 글입니다. 지금은 아예 전업 프리랜서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프리랜서를 시작하기 전에 시장조사를 하였습니다.
위시캣, 프리모아, 크몽 등을 조사했는데요.
프리모아와 위시캣은 대형 프로젝트 위주고 크몽은 소규모 단위의 외주가 많아 보였습니다.
그러다 생각이 난게 회사에서 구르면서 배웠던 어드민 페이지가 생각이 났습니다.
어드민 페이지 수요는 있는데 아무도 서비스를 하지 않았습니다. 소규모 회사들의 니즈는 분명히 있는데 이건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크몽에 10만원 150만원 250만원으로 가격에 차등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더 큰 규모의 견적 문의가 들어왔고 그 가격을 기대하던 클라이언트 분들을 설득 시킬 수 없었습니다.
그 부분은 많이 아쉽지만 문의는 정말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꽤 높은 실적을 낼수 있었습니다.
"프리랜서 그게 돈이 됩니까?"에 대한 저의 답변은 YES 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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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외주업체를 만들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http://devmaker.kr 여기서 포트폴리오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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