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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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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코팀은 AI와 협업중입니다.
가칭 이벤트미에서 모자이코로 팀명을 확정했어요.
팀원도 한분 모셔서 2인 회사가 되었답니다^^
모자이코를 기획하고 개발하면서 디콰를 정말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어요.
디콰에 올라온 프러덕트들 이용해서 업무 효율도 많이 늘고 있네요.
특히 flamel 너무 유용해요!
저희 팀도 AI 이미지 생성 툴을 만들거예요.
다만 저희는 상세페이지, 제품이미지에 특화된 AI도우미 모리를 만들 생각입니다!
저는 AI와 노코드에 정말 관심이 많아요!
앞으로 점점 개발은 노코드로 대체 될거라고 믿습니다.
말로 명령어 내리면, 코딩이 알아서 되는 시대가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AI를 정말 잘 다루는 같이 협업하는 디자이너 분이 하루만에 뚝딱 만들어주신..
(물론 아직 만들고 있긴 합니다. PC만 동작해요)
모자이코팀의 랜딩을 공유해요~ AI와 함께 하루만에 만들었다니...
생산성이 너무 좋네요!!!
워딩을 심도깊게 손보고 있어요~ 어투 하나하나 멘트 하나하나 다 신중하게 작성해보려구요.
저희 팀의 컨셉은 AI와 함께 생산성은 높이고 퀄리티는 사람이 하는 것 이상으로 입니다!!!
2024년은 개인적으로 저에게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저의 단점을 찰떡같이 보완해주는 팀원을 만나 회사다운 면모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예요.
언제 이룰지 모르지만,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 보겠습니다!!!
6월~7월 디콰에 프로덕트를 공유하는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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