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 너와 나를 알게 된 시간
멋쟁이 사자처럼 동아리에서 3주의 홀리데이 해커톤을 통해 UX UI 디자이너로서 웹디자인을 처음 경험해 보았습니다. 저는 뻔하지 않고 사용자를 배려한 디자인을 하려는 노력을 통해 이 세계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레퍼런스를 보고, 직접 만들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결과 경유여행자를 위한 플랫폼, VIA FLIGHT 팀이 홀리데이 해커톤 대상이라는 영광스러운 상도 받게 되었습니다. 진행하면서 계속된 수정 속에 디자인 시스템을 잘 구축하는 것이 참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와는 다른 삶을 살아온 U들,, 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같은 분야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온 디자인 아기사자분들과 멘토님들과 만난 것이 정말 큰 축복이었다는 것을 또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배운것에서 그치지 않고 사랑으로 가르쳐 주는 또 한명의 새섬이 생긴것 같았습니다. 공감이 어려운 제게 언제나 내 편해주는 우리 디자인팀이 있어서 든든했고 내 생각도 말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분야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온 U,, 기획, 프론트, 백엔드 아기사자 분들과 멘토님들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들이 일하는 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다른 결과물을 보여주는 사람들을 보며 정말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구나 신기하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팀원들은 서로 잘 되려고 만났기에 불쾌한 감정이 생기지 않고 배려를 많이 받은 것 같아서 방학 프로젝트 기간을 버틸 수 있었고 모두에게 정말 감사했습니다.
새로운 것에 눈이 반짝거리는 저에게 설레는 시간들이었고, 올해를 계획적으로 시작하면서 인생의 다양한 경험도 디자인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멋사 활동도 잘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ଘ(੭ˊᵕˋ)੭*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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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경험을 통해 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멋진 사람이 됩시다!!
고생 많으셨어요 :) VIA FLIGHT팀 서비스 디자인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