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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데조 : 돌굴러가유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나이스데이의[Operation Manager] Ryan입니다.

나이스데이는 구성원들의 단합과 성장을 위해 사내 동아리를 적극 권장합니다.

현재 여러 사내 동아리가 있지만 제가 활동하고 있는 돌굴러가유를 소개 드리고 싶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Ryan의 경험>

저는 운동하는 걸 좋아하고 혼자 하는 운동보다는 같이 하는 운동을 좋아합니다.

예전에 현재 회사 대표님과 프리랜서로 일을 같이 할 때 일하던 동료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볼링을 같이 쳐보자는 의견이 나와서 그날 바로 동대문에 있는 볼링 숍에 가서 볼링 개인장비를 맞추고 볼링을 쳤습니다.

주 1회 볼링을 치면서 볼링 치는 날이 기다려졌습니다.

덕분에 일할 때 받았던 스트레스를 볼링을 치면서 해소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나이스데이 구성원들과 나누면 좋을 것 같아 볼링 동아리를 만들 생각을 했습니다.

<멤버 모집>

나이스데이는 3명 이상 구성원이 모였을 때 설립 가능하고 어떤 주제든 상관이 없습니다. 매월 1회 이상은 활동해야 하며 이를 충족하였을 시 매월 1인당 3만 원을 지원합니다.

저는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나이스데이 슬랙 채널에 볼링 동아리 모집 공지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디자이너 분께서 모집 포스터도 만들어주셔서 볼링 동아리 회원 모집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동아리 멤버가 적게 모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8명 구성원이 볼링 동아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사내 볼링 동아리가 만들어졌습니다.

<볼링은 장비 빨!!!>

운동은 장비 빨이라고 멤버도 모집했으니 다 같이 오후 반차 쓰고 동대문 볼링 숍으로 출동!!!

다 같이 개인 볼 지공도 하고 새 볼링화, 아대도 사고 볼링 숍에서 소개해 준 볼링장으로 가서 처음으로 볼링을 나이스데이 구성원들과 같이 쳤습니다.

다들 퍼펙트를 치겠다는 마음으로 볼링공을 굴렸지만 현실은 100점만 넘겨 보자였습니다.

<유니폼 제작>

어느 정도 활동을 하니 회사에서 지원받은 동아리 활동비가 쌓였습니다. 동아리 비용을 어떻게 활용할까 하다가 유니폼을 맞추자는 의견이 나와서 볼링 유니폼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받아서 제작한 우리 유니폼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나이스데이 돌굴러가유만의 유니폼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취미 그 이상의 가치>

나이스데이에서 동아리 활동은 단순한 취미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서로의 관심사를 공유하며, 직장 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다양한 부서의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이러한 동아리 활동은 단순한 친목을 넘어, 회사의 조직 문화를 건강하고 활기차게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더욱 단단하고 탄탄한 조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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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로 참여한 seunglo 님 기존 돌굴러가유 멤버들보다 점수가 높게 나왔다는 건 비밀입니다.

<정기전 & 뒤풀이>

돌굴러가유는 6개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다 같이 오후 반반 차를 사용해 정기전을 진행합니다. 올해 치러진 정기전은 팀 배상환 vs 팀 임정애로 편을 나눠서 진행했습니다.

이긴 팀에게 상품이 걸려 있기 때문에 두 팀은 서로 승부욕에 불타올라 경기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팀 임정애가 2:1로 이겼습니다!!! 매번 팀 배상환이 이겼는데 팀 배상환의 배려로 팀 임정애가 이겼습니다. ㅎㅎ
열심히 운동도 했으니 배도 고프고 치킨에 맥주 한 잔 마시러 근처 호프집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치맥을 하면서 사무실에서 하지 못한 다양한 이야기를 하면서 구성원 관계가 더욱 끈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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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데이와 어울리는 Nice 호프집에서의 첫 뒤풀이!!! 치킨, 골뱅이가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다들 볼링 치고 배가 고팠는지 사진이 간판 사진밖에 없네요~

<돌굴러가유 멤버 후기>

  • 많은 의견과 참여가 있어 더 즐겁고 활동적인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 함께 볼링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날리고 즐거움도 얻고 유대감도 쌓고! 일석삼조 사내 볼링 동아리 애정 합니다~!

  • 늘 책상에 앉아서 일만 하는 것이 아닌, 땀을 함께 흘리며 나눈 공간에서의 경험이 더욱더 팀워크를 쫀득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습니다.! ( 오른팔 근육만 강화된 것은 비밀 )

  • 회사가 일만 하는 공간이 아닌 즐거움 또한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로가 잘 느끼지는 못하겠지만 우리는 서로에게 조금씩 다가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 긴말 필요 없이 재밌다!!!

  • 동호회 활동을 함으로써 일뿐만 아니라 또 다른 공감대가 생김으로써 서로 유대감이 더욱 쌓이는 것 같습니다!

  • 돌을 유쾌하게 굴리며 즐거움을 느낀다. 나이샷!!!!

<돌굴러가유는 계속된다.>

앞으로 돌굴러가유는 현 볼링 협회장인 Jerry 님 주도하게 더욱 재밌고 활기차게 동아리 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돌굴러가유 정기전 사진은 저희 인스타그램에 올라갈 예정입니다.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

오늘도 나이스데이의 구성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도 나이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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