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플러스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안녕하세요
첫 글은 저희를 소개해야 할 것 같아서 글을 써봅니다.
저희는 중소기업 M&A 전문 플랫폼인 "딜플러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처음이고 낯선 사업을 사고 파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인 인수, 법인 매각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양질의 SaaS들과 정보들이 많아지면서 누구나 쉽게 사업을 시작하고 운영할 수 있게 되면서 비지니스 운영의 전 과정이 디지털화되고 있지만 "아직 마지막에 대한 준비"는 아무도 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새로운 사업에 발을 들이고자 하는 인수의향자분들과
사업 매각을 고려하는 사업자들을 위한 비즈니스 거래 플랫폼으로,
쉽고 안전하게 사업을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왜 이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었나요?
저희는 삼일회계법인에서 M&A 재무자문, 기업가치평가업무를 전문으로 직장을 잘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가족, 지인들에게서 법인을 매각하려고 하는데 도와줄 수 있겠냐는 부탁을 받았었습니다.
원래 업으로 삼고 있던 일이니만큼 흔쾌히 도와주겠다고 했지만 막상 찾아보니 사업을 매각할만한 시장이 없다는 걸 발견하고 머리를 띵 한대 맞은 기분이였습니다.
직장인이건 사업자이건 한 분야에 대해 짧게는 3년 길게는 수십년의 시간을 몰두했던 그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그냥 사업을 정리하자니 가지고 있는 고객, 영업 노하우 등 그간 쌓아온 무형의 가치들이 그냥 버려지는 것 같아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분명 처음 시작하려고 하는 누군가에겐 가치가 있는 것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희를 통해 사업자분들이 행복한 마무리를,
새로운 시작을 하는 인수자에게는 안전한 시작을,
대기업에 국한된 M&A 시장에서 스타트업, 소기업들도 양질의 서비스를 통해 행복하고 안전한 EXIT을 맞이할 수 있다면.
이 시장이 바뀔 수 있다면 우리가 해야겠다.
그렇게 서비스를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딜플러스는 뭐가 다른가요?
우선 이 시장에 서비스가 부재하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소기업를 사고 팜에 있어 매매대금이 작기 때문에 수익성은 낮지만
아무리 회사의 규모가 작더라도 확인해야 할 부분은 동일하기 때문에 투입되는 공수가 많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소기업, 스타트업들이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고
적절한 시스템 없이 직거래로만 사고파는 아직은 미성숙한 시장이라고 생각해요.
이로 인해 서로가 서로한테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약간 중고차 초기시장과 비슷한 느낌이더라구요.
저희는 특별한 사람만 하던걸 누구나 할 수 있게 만드는것 진입장벽을 없애는것 그것이 혁신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빅데이터를 통한 업종별 기업가치평가, 회사를 매각하기 위한 회사소개서 표준화, 투명하고 안전한 거래 절차들을 통해
대표님들이 기업의 규모와 상관없이 편리하게 사업체를 사고 팔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저희의 도움이 필요하시거나 협업이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 커피챗 또는 support@dealplus.io 으로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사업자의 좋은 끝맺음과 새로운 시작을 도와드리고
투명한 딜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 dealplus.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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