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개발 로그.
TIL을 쓰기로 해놓고, 자꾸 미루게 된다.
그래서 방법을 바꿨다. '해야지 해야지'가 아니라 공개적으로 선언(?)하기로 했다ㅋㅋㅋ
완벽하게 쓰려니까 부담스러워서 TIL을 미루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 핑계임ㅋㅋㅋ )
그냥 나는 오늘 무엇을 구현했는지, 내일 뭐 할건지 간단하게 정리해보자.
사실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는 거라 간단하지는 않다 ㅋㅋㅋ 노션에는 길게 적어 뒀지만 이 다짐이 언제 또 무너질지 모르니까 ㅋㅋㅋ 디콰에도 개발 로그를 간단하게 적어본다.
< 오늘 구현 사항 >
메인 image캐러셀 구현하기
postpage에서 image컴포넌트를 분리했다.
image S3로 업로드 하는 부분 utils함수로 빼서 컴포넌트에서 사용하기
< 내일 구현할 것 >
mypage이미지 업로드 부분 utils함수로 바꾸고, image 컴포넌트로 사용하기
postpage - editpage 합쳐보기@_@ -> input hooks생성
이렇게 하나씩 구현하는 내용이 늘어날수록 욕심이 생긴다. postpage와 editpage의 기능이 비슷한데 이 둘을 합쳐볼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 그리고 뭔가 더 공통인 부분을 찾게 된다던지… 찾았다면 어떻게 구현해 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늘어간다. 실제로 구현을 하다 보니 공부할 거리가 많아서 재미있다.
버셀에 배포는 했는데 환경변수에서 자꾸 에러가 난다. 그래서 로그인이랑 ㅡㅡ 포스트 작성이 안된다.ㅋㅋ 이건 내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_@
여튼, 오늘도 한 건.. 아니 여러 건 했다. image컴포넌트를 분리한 것! 그리고 contextAPI를 내가 필요에 의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된 것. 어떻게 하면 개발을 잘하게 될까? 어떤 고민을 하면 개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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