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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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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수 있는 조직
입사후 지금까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우선 순위를 두었던것은 "수익성"이었다.
투자금을 받는게 법인의 목적이 아닌데, 어떻게 하면 투자를 잘받을수 있는지가 논의의 포커스가 되는 상황을 없애고 싶었다.
작은 조직이지만 법인이 펼치는 사업의 본질과 이어지지 않거나(short-term or long-term), 수익성이 발견되지 않는 업무 와 부서는 정리를 하였다. 그러다보니 구조조정을 통한 여러 구성원들을 내보내야 했다.
거의 1년반이나 걸린 23년 3분기가 지나서야 한차례의 조직 해체와 재구성을 마무리할수가 있었고, 자가생존을 할수있는 "수익"을 창출할수있는 큰 판을 만들수가 있었다.
이제서야 기초를 만든거라 생각하기에, 아직 갈길이 멀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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