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커톤? 우리 팀이름 롱스톤으로 하죠
아이디어 피칭 이후 2번의 전체피봇을 겪었지만 꺾이지 않고 1주차를 마무리 한 우리 팀원에게 무한한 감사를 보내며 1주차 팀 회고를 KPT 형식으로 간략하게 올려보려고 합니다.
K
모든 팀원이 이해하고 넘어가기 (우리팀 아주 잘하고있는듯!!)
선명하고 솔직한 피드백 나누기, Ownership 가지기, 속도보다 방향잡기
서로의 의견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하는 것
각자 의견이 많았던 점, 선명하고 솔직한 피드백, 각 직군의 입장에서 의견제시
솔직한 피드백들, 모두가 기획에 참여했던 순간들, 함께 생각해나갔던 점
모든 파트가 함께 방향 잡아가기, 솔직하게 의견을 나누고 모두가 동의하는 방향으로 결론 내기
P
디테일을 너무 신경쓰다보니, 주제에서 자꾸 벗어나게 된 점. 오해한 부분이 있어 오해를 푸는데 시간을 많이 쓴 점.
디테일에 너무 신경쓰는 순간들. 앱의 현실적인 사용성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함. 의견에 대한 검증이 부족할때가 있었다( 뇌피셜)
어려웠던 시간 분배, 사용자 입장에서 앱을 사용하는 것 생각하기, 잘하고 있지만 조금 아쉬웠던 심리적 안전감
가끔 기획 회의하다가 자꾸 디자인 이야기오 가는 것
사용자 입장에서 진심으로 생각해보기
데일리스크럼..시간 지켜지게..! (코어타임 시작할 때 할 수 있도록)
T
다같이 들어야 할 때 노트북 덮기! (or 노트북에서 손 떼기!)
코어타임 외에도 가능하면 작업해보기 (공휴일은 온전히 쉬고!)
회의 할 때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기!
개발 또는 업무 진행 시 정해둔 타임을 정하고 일 하기, 현재 자신의 상태 이야기하기(심리적 OR 공부하고 있는 것)
의논의 목표를 명확히 얘기하고 시작하기
본인의 추측에서 나온 의견이면 잠깐 맞는지 알아보는 시간 가지기
방향을 어느 정도 잡았으니 이제는 각 파트의 역할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갈 것. 조금 더 팀 소통 시간에 집중하기
좋았던 부분은 그대로 가져가고 부족했던 부분은 보충하며 롱커톤의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 롱스톤, 그리고 다른 롱커톤 팀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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