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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서
김진서 ·

Flutter 마스터를 향해 🌊

1차 세미나 회고 글을 올리고, 굉장히 오랜만에 글을 다시 쓰게 된 것 같습니다. 그동안 더 많이 글을 썼어야 했었는데, 능력부족으로 인한 한계...ㅠㅠ 그래서 세미나가 끝난 지금에서야 다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스스로 많은 부족함과 아쉬움을 많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Flutter를 1년 넘게 공부했지만, 아직도 잘 모르는 것들이 많았고, 버전이 업데이트 됨에 따라 새로 공부해야할 것들이 넘쳐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노력하게 되었던 것은 PARD의 핵심가치인 "PAY IT FORWARD"가 항상 마음 속에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세미나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다른 일들을 모두 맡아준 정규 파트장에게 심심한 감사와 박수를..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다시 보고, 생각하고 수정하는 과정이었습니다.

⬆️ 치열한 고민의 흔적들..

그리고 이 고민들은..

어떻게 하면 Flutter를 더 쉽게 배울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손실없이 100% 학습 효과를 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진행할 수 있을까? 어떤 피드백을 어떻게 반영해야 할까?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봤는데 어떤 방식이 더 적합할까? 어떻게 말하고, 어떤 예시를 들어야 효과적으로 전달이 될까? 또 내가 했던 삽질들은 어떤 식으로 알려주는 게 좋을까? PPT 자료 구성은 어떻게 해야 하고, 텍스트와 이미지, 컨텐츠의 순서와 실습의 비율 등등등... 이 모든 것들은 어떻게 배치해야 가장 효율적일까? ... 의 무한 반복이었습니다.

⬆️ 그리고 최종 결과물.. (이것들을 보고 있으면 뿌듯해짐..ㅎㅎ)

이런 과정 속에서

배운 점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사실 Flutter를 처음 배울 때보다 PARD 세미나를 위한 공부를 하면서 더 많은 공부를 했고, 더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사용하기 위해 배우는 것과 남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배우는 것의 깊이는 엄청난 차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앱 파트의 세미나는 처음 기획하고 생각했던 방향에서 세미나를 거듭하고 피드백을 수용하면서 크게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한번 경험해 본 것과 아예 처음 해 보는 것의 깊이와 농도의 엄청난 차이를 보여준 것 같았습니다. 저 스스로나 파디분들 모두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경험과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고민과 노력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랍니다..ㅎㅎ


지금까지는

저희 헤더들이 열심히 이끌어왔지만, 앞으로의 PARD 활동은 파디 여러분들 한 분 한 분이 이끌어 가면서, 함께 만들어 가는 1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고, 또 이번 주에 있을 기디개 연합 세미나를 시작으로 숏커톤과 롱커톤도 잘 참여해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롱커톤 아이디어도 많이많이 내 주세요~! 감사합니다 :)

PARD_CLUB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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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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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서
김진서

늦어서 죄송합니다..ㅠ 이게 저 혼자 만든 게 아니라 따로 공개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