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D_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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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 it forward를 실천하는 IT협업 대학생 동아리 PARD 클럽입니다. 매주 동아리 멤버들의 배우고 성장한 점, 협업하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공개 158 멤버

가이드라인

["PARD 활동을 하면서 배우고 성장한 점을 남겨주세요 ✏️","스터디한 내용이나 만들고 있는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도 좋아요 🚀","Pay it forward를 실천하거나, 협업한 경험을 공유해요 🤝","일주일 마다 1개의 글 작성 시 파드너십 3점을 받을 수 있어요!","다른 멤버가 올린 글에 열렬한 반응과 업보트로 응원해요! 😍","떠오르는 말이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본 클럽은 PARD 동아리 회원들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김종언

김종언

PARD 6기 데모데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PARD는 지금, 3주동안 라이브한 사용자가 있는 프로덕트를 만드는 해커톤인, 롱커톤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약 20여명의 6기 파디들은 12월 22일부터 크리스마스, 연말을 포함한 겨울방학을 반납하고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요~

6기 롱커톤의 주제는 바로 Light & Thin 입니다!

"가볍게 하다, 덜어내다, 줄이다"의 의미를 가진 Light & Thin을 저희는 이렇게 정의내렸습니다.

덜어낼수록 선명해지는 것들

일상의 문제에 몰입하여 우리 삶의 무게를 덜어낼 수 있는 앱/웹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파디들이 포착한 Light & Thin을 체험해보세요!

글 내용글 내용

📌 일시 및 장소

  • 1월 10일(토) 1시

  • 한동대학교 김영길 그레이스 스쿨

데모데이에 오시면, 3주간의 프로젝트 결과물에 대한 발표와, 현업자 심사위원 분들의 평가를 들어볼 수 있으며, 부스를 통해 서비스들을 직접 사용해보고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굿즈와 경품 추첨을 통해 경품 또한 받을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해주세요!

6기 데모데이 자세히 보기

6기 데모데이 신청하기

Pay it for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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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언

김종언

Light & Thin: 3주간의 협업이 만든 결과물

안녕하세요, 포항시 IT 협업 동아리 PARD입니다 🤗

PARD는 실리콘밸리에서 나온 Pay it Forward라는 가치를 실천하며,
기획 / 디자인 / 웹(Next.js) / iOS 앱(SwiftUI) / 서버(Spring Boot) 총 5개의 파트로 구성된 약 20명의 멤버들이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협업을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6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6기 멤버들은 파트별 세미나, 자율 스터디, 그리고 해커톤까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롱커톤(3주 해커톤)의 결과물을 볼 수 있는 데모데이가 다가왔습니다!
PARD 6기 롱커톤의 주제는 [Light & Thin] 입니다.

롱커톤 데모데이에 오셔서 멤버들이 단 3주 만에 만들어낸 결과물을 보고 직접 시연해보세요!
데모데이가 진행될 공간 특성상 신청 인원이 일정 이상 많아질 시, 신청이 조기 마감 될 수 있다는 점 인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데모데이 관련 정보]
📆 일시: 2026년 1월 10일(토) 13:00 - 17:00
🏢 장소: 한동대학교 김영길그레이스스쿨

📍데모데이 소개 페이지📍
PARD 6기 데모데이 소개 바로가기
➡️ https://lnkd.in/d4Nz5S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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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언

김종언

단순경험이 아닌 몰입으로: PARD 롱커톤

"해커톤은 너무 짧고, 사이드 프로젝트는 너무 느슨하다고요?"

단기적인 해커톤에서 우리가 흔히 마주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압박감 속에 쫓기듯 흘러가는 18시간, 책상 위에 쌓인 에너지드링크와 커피, 열정으로 불태운 시간 끝에 잊혀지고 휘발되는 결과물이 그것입니다.

일반적인 사이드 프로젝트는 어떤가요? 다른 일정들에 우선 순위가 밀려 최선을 다하지 못한 찝찝한 느낌으로 끝나거나 원하는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어내지 못한 적이 꽤나 많지 않으셨나요?

PARD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시간과 열정만으로 보여주기식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 과연 진짜 성장일까?"

그래서 우리는 그 사이에서 가장 이상적인 몰입의 기간, '롱커톤(Long-kathon)'을 선택했습니다.

🚀 Why PARD Long-kathon?

우리는 남들이 '경험'이라고 부르는 것을 '몰입'이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1. Process-Driven: '만드는 것'보다 '해결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단순히 기능 구현에 급급하지 않았습니다. 긴 호흡 동안 진짜 유저의 문제를 정의하고, 가설을 검증하며, 솔루션을 피벗(Pivot)하는 '진짜 제품(Product)'의 논리적 흐름을 경험했습니다.

2. Market-Ready: 1회성 코드가 아닌, 지속 가능한 서비스를 지향합니다.

데모데이를 위한 보여주기식 코드가 아닙니다. 실제 배포와 운영을 염두에 두고, 유저가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퀄리티와 아키텍처를 치열하게 고민했습니다.

3. Real Collaboration: 기획-디자인-개발의 사일로(Silo) 없는 진짜 협업.

짧은 해커톤에서는 각자 할 일 하기에 바쁩니다. 하지만 롱커톤에서는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치열하게 충돌하고 설득하며 하나의 팀으로 단단해지는 과정을 겪었습니다.

치열한 고민과 집요함 끝에 탄생한 결과물.

단순한 과제 제출용이 아닌, 시장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PARD의 서비스를 공개합니다.

IT 예비 창업가와 메이커들의 축제, PARD 데모데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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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김민규

GAP을 뛰어넘는 협업, 비수도권 대학생들의 3주간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IT 협업 동아리 PARD입니다!

PARD는 협업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시작된 공동체입니다.

비수도권 대학생들이 함께 성장할 동료를 만나고,

실질적인 협업을 경험할 기회는 많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디자인·개발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구조 속에서

실제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가는 경험하도록

‘Pay it forward’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기술뿐만 아니라 협업 방식과 성장의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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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드의 성장과정이 궁금하다면? 다음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이러한 파드는 벌써 다섯번째 파도를 맞이하고 있는데요,
현재 파드 5기는 파드 활동의 꽃, 롱커톤을 진행하며 한 기수의 종착지인 데모데이를 일주일 앞두고 있습니다.

롱커톤은 6주간의 세미나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실력을 다진 기획,디자인, 개발 파트원들이 팀을 이뤄, 한명 이상의 라이브한 사용자를 유치시킬 수 있는 배포가능한 수준의 프로덕트를 3주안에 만들어야 하는 파드만의 해커톤입니다.

파드 5기는 지금,

그 치열한 여정을 마무리짓는 데모데이를 일주일 앞두고 있습니다!

이 롱커톤의 결과물을 볼 수 있는 롱커톤 데모데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일시: 2025년 7월 12일(토)

장소: 포항 한동대학교 뉴턴 3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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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드 5기의 롱커톤 주제는 바로 'GAP' 입니다.

각팀은 현재 몰입하여 GAP 라는 주제를 다양한 서비스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번 데모데이에 오시면 다음과 같은 경험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 대학생들이 3주동안 몰입하여 만든 서비스 결과물과
    현업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들을 수 있는 데모데이 발표

  • 구현한 서비스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서비스 부스

  • 경품추첨부터 파드의 웰컴 굿즈 등 다양한 이벤트

대학생 IT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이번 데모데이에 오셔서 생생한 현장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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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인

이지인

아이디어에서 실현까지: 롱커톤으로 완성된 협업의 여정

안녕하세요. 저는 경북 IT 협업 동아리 PARD 5기 운영팀 이지인입니다. :)

이번 글에서는 제가 한 학기 동안 운영팀으로 활동하며 느낀 PARD에 대한 이야기와 인사이트를 나누고자 합니다.

PARD는 포항시와 수도권 간의 인프라 격차를 극복하고자, 다양한 전공을 가진 대학생들이 실질적인 협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IT 협업 동아리입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정기 모임에서는 전체 구성원이 모여 삶을 나누는 타운홀 미팅과, 파트별 세미나를 통해 지식을 공유하고 새로운 배움을 얻는 시간을 가집니다.

또한 서핑데이(MT), 숏커톤(18시간 해커톤), 연합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협업에 참여하며, ‘진짜 협업’이 무엇인지 몸소 느끼고,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PARD는 Pay it Forward의 가치를 실천하는 조직입니다.

대가 없이 누군가를 돕고, 그 도움을 다시 다른 이에게 전하는 선순환을 지향하며, 그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운영팀으로 활동하면서 저는 진정한 협업의 가치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내가 가진 재능과 지식, 생각을 나누고, 다른 사람의 성장을 응원하는 일이 얼마나 의미 있는지 깊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찐찐찐 최종 포스터.png

현재 한동대학교에서는 PARD의 핵심 프로그램인 롱커톤(Longkathon)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롱커톤은 학기 중 파트별 세미나를 통해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방학 동안 3주간 기획·디자인·개발 파트가 한 팀을 이뤄 실제 배포 가능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작하고 발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특별히 이번 롱커톤은 "GAP"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데요.
‘우리의 일상 속에서 메워야 할 틈 혹은 새롭게 생성해야 할 공간’을 주제로, 총 5개의 팀이 웹 혹은 앱 기반의 서비스를 기획·개발하고 있습니다.

롱커톤의 결과물은 데모데이를 통해 공개됩니다.

데모데이에서는 각 팀의 프로젝트 발표를 직접 들을 수 있으며,

팀별 부스와 파드 운영 부스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들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품 추첨과 PARD만의 굿즈도 준비되어 있으니,

시간이 되신다면 꼭 방문하셔서 PARD의 열정과 협업의 에너지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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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원

이소원

🍔버거퀸 인스타그램으로 알아보는 기획과 마케팅🍔

안녕하세요. 파드 5기 기획 이소원입니다.


저는 마케팅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대학에 들어온 뒤 줄곧 마케팅 활동만 해왔고 콘텐츠 하나로 사람들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일에 큰 재미를 느껴 콘텐츠를 만들어 퍼뜨리는 일에 푹 빠져 지냈습니다.

하지만 콘텐츠를 만들고 퍼뜨리는 과정에서 단지 ‘전달’만으론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그런 제가 파드에 들어와 기획을 배우게 되면서 '기획과 마케팅은 어떻게 다를까?'에 대해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제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버거킹 한동대점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 차이를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burgerqueen_hgu)


버거킹 인스타 계정을 처음 개설하고 운영할 땐 제 고민은 명확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학생들이 이 계정을 팔로우하고, 실제로 매장에 방문하게 만들까?

이건 전형적인 마케팅의 문제였고 저는 설문조사를 통해 학생들의 관심사를 파악하고 이를 카드뉴스 콘텐츠로 제작해 반응을 끌어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팔로우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이 계정이 진짜 한동대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채널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그때부터 기획자적 관점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콘텐츠를 ‘잘’ 만드는 것을 넘어서

왜 이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지?

학생들의 생활과 어떤 접점에서 이 브랜드가 연결될 수 있을까? 를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 버거킹 앱이 업데이트되면서 신규 메뉴나 할인 소식이 알림으로 바로 오는 기능이 생겼을 때, 저는 그걸 어떻게 알려야 할까 고민하다 "너만 몰랐던 2025 버거킹 맴버십 꿀 기능"이라는 주제로 릴스를 기획했습니다. 그 콘텐츠는 단순히 기능을 소개하는 것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와 유머를 섞어서 재미있게 전달하려 했습니다.


그 결과, 학생들이 "꿀팁 좋다", "불편했는데 알려줘서 감사하다", "버거퀸 감다살" 등의 반응을 남기며 기능 소개 이상의 공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마케팅은 ‘어떻게 알릴까’를 고민하는 일,
기획은 ‘무엇을 만들까’를 먼저 묻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을 하며 제가 배운 건, 사람들의 반응을 빠르게 캐치하고, 그 반응에 맞춰 커뮤니케이션하는 기술이었습니다. 그 기술은 지금 기획을 할 때, 사람들의 니즈를 예측하고, 상상하는 능력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는데요. 둘은 분명히 다른 역할이지만, 결국 "사람을 향한 일"이라는 점에서 만난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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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Chat GPT에게 '나는 어떤 기획자 인것 같아?' 라고 물은 적이 있는데요.

그 질문에 Chat GPT는 이렇게 답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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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기획은 ‘사람’ 중심

그 사람들의 마음을 잘 파악하고,

그 안에서 어떤 가치와 재미를 찾아낼 수 있느냐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사람들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관찰하고,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고민의 끝에서, 그들이 원하는 것과 나누고 싶은 가치를 자연스럽게 연결시킬 수 있는 기획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기획은 사람을 향한 일이고, 마케팅은 그 사람과의 연결을 만들어가는 일이니까요.

둘 다 중요한 일이고 저는 그 두 가지를 잘 융합해 나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그런 고민을 정리하는 과정이자,
마케팅과 기획 사이 어딘가에 서 있는 저의 작은 회고랍니다~!

마지막으로 제 릴스를 공유하며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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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김도경

해커톤 우승팀의 2025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면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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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북권 IT 협업 동아리 PARD 4기에서 활동한 앱 개발자 김도경입니다.

저는 PARD 4기에서 에스파드라는 팀에 소속되어, 영상 분석을 기반으로 한 발표 피드백 서비스 ‘Pree’를 개발했습니다. 저희 팀은 이 서비스를 통해 해커톤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고, 이를 더욱 고도화하고자 하던 중 아산나눔재단이 주최하는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라는 좋은 기회를 알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는 개인 또는 팀 단위(최대 5인)로 지원할 수 있는 대회입니다. 저희는 팀원 5명이 함께 팀으로 지원하였고, 면접을 위해 서울 강남의 마루360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안내에 따라 면접 시간 30분 전인 정해진 시간에 도착하여 신분 확인을 마치고 대기실에서 기다렸습니다. 다른 팀들도 하나둘 도착하며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했습니다.

면접은 총 10분간 진행되며, 구성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서비스 발표: 2분

  • 팀원 자기소개: 1분씩

  • 질의응답: 약 3분

면접장에는 3명의 면접관분들과 면접 진행을 도와주는 보조 인원 1명이 계셨습니다. 발표는 팀 대표 1명이 PPT와 함께 발표를 진행하고, 나머지 팀원들은 옆 의자에 대기하다가 자기소개 시 자리에서 일어나 소개 후 다시 착석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전체적인 면접 분위기를 보았을 때, 기술 스택이나 구현 방식보다는

  • 서비스가 명확하게 문제를 정의하고 있는가

  • 실제 사용 가능성이 있는가

  •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 가능성이 있는가
    를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발표를 마친 뒤, 심사위원 중 한 분께서 "PARD 해커톤 데모데이 당시 사람들의 반응이 어땠는가?"라는 질문을 주셨습니다. 질문의 뉘앙스로 보아, 발표만 봤을 때 임팩트가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고, 실제 반응이 어땠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계신 것 같았습니다.

사실, 저희도 해커톤 당시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발표만으로는 대상에 살짝 아쉬움이 있었지만, 직접 부스를 방문해 앱을 체험해본 심사위원분들이

“바로 출시해도 되겠다”
“사업성이 있다”
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셨고, 그 후 대상 후보로 선정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접에서도 같은 맥락의 질문이 나온 것 같았습니다.
솔직히 이 질문에 대해 위의 사례를 포함하여 더 구체적으로 답변했더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정말 꼭 합격했으면 좋겠는데 결과 발표까지 기다리기 너무 힘든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꼭 본선에 진출하고, 더 나아가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며, 또 다른 도전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이 경험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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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

영상 분석을 통한 발표 피드백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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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원

이소원

💥기획세미나 뽕! 뽑아먹는 방법💥

안녕하세요! 기획 5기 이소원입니당🙋‍♀️

이번 학기 저는 디지털 마케팅 수업을 듣고 있는데요

이 수업은 무려! 100% 팀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수업이랍니다📢

학기 초 열정이 넘쳤던 저는 “팀장! 팀장!”을 외치며 당당히 팀장을 맡게 되었죠 후훟😎

그런데 놀라운 건...
제가 기획 세미나에서 배운 내용들을 이 수업에서 아주 요긴하게 써먹고 있다는 사실!

그래서 준비해봤어요 ✨


📓 제가 기획세미나 뽕! 뽑아먹는 방법!

(대충 뭐라도 뽑는 웃긴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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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뽑기 1. 심리적 안정감 🧘‍♀️

사실 저희 팀원들과는 인사만 하던 사이였어요.
수업도 프로젝트도 같이 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첫 회의 때 어색함이 MAX💦
서로 말도 조심조심 의견 주고받을 때도 무조건 “네~ 좋아요…”만 반복되던 상황…

그래서 제가 먼저 분위기를 풀어보기로 결심했죠🔥


장난도 치고 웃긴 말도 툭툭 던지며 먼저 다가가 봤어요!

그랬더니 어느 순간부터 팀원들도 먼저 웃고 편하게 의견을 내기 시작했답니다😊


이제는 회의 중 “이거 잘 모르겠어요”라고 말하는 팀원이 생길 정도로 자유롭고 안정적인 분위기가 되었고 덕분에 훨씬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많이 나오는 걸 느낍니다!


뽕뽑기 2. 데일리 스크럼 📅

처음 회의 땐 맡은 과제 결과만 쏙쏙 공유했는데…
이게 뭔가 딱딱하고 긴장감 있는 느낌이더라구요…🧠⚡

그래서 바꿨습니다!
‘스크럼’이라고 하니까 거창해 보이지만

매 회의 전에 짧게 아이스브레이킹 + 과정 공유 타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번 과제하면서 뭐 어려운점 있었어용?”과 같은 자연스러운 이야기부터 꺼내는 걸로요.
덕분에 팀원들도 “완성된 결과”보다 “과정”을 나누는 분위기에 익숙해졌고,

서로 도움도 더 잘 주고받게 된 것 같습니다. 팀워크 굿!💪


뽕뽑기 3. 타깃 선정 📊

저희 팀의 프로젝트 주제는

“시장에 막 진입한 디저트를 온라인 마케팅으로 알리기” 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구매 연령층이 너무 다양하다는 것!
10대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를 타깃으로 잡아야 할지 감이 안 오더라구요요😵

그때 떠오른 건!
기획 세미나 때 배운 타깃 오디언스 설정!
📌 인구통계학적 특성
📌 심리적 특성
📌 문제 인식
📌 구매 행동
📌 시장 세분화...

이걸 바탕으로 저는 “라이프스타일 중심 페르소나”를 제안했고
설문조사와 실제 피드백을 통해 진짜 예상 밖의 소비자 인사이트도 얻게 되었습니당!

생생한 페르소나가 나오니까
광고 문구도 콘텐츠도 방향이 훨씬 또렷해지더라구요🎯

가설에서 팩트가 되는 순간이 짜릿...✨


뽕뽑기 4. 피드백 📣

이번 팀에서 팀장을 맡다 보니 피드백을 해야 할 상황이 많았습니다.

근데 저… 사실... 피드백 쭈뼛쭈뼛러거든요😅

주는 것도 민망, 받는 것도 무서운 타입…

하지만!
파드에서 배운 피드백 시 고려할 점들을 통해 믓진 피드백을 해냈답니다💡

 “이 문구 진짜 귀여워요! 혹시 타깃 연령대에 맞게 다른 표현도 생각해봤을까요?”
“이야 00님 의견을 듣고 나니까 이런 방식도 생각났는데요~?”

요런 식으로 말하니까
서로 부담 없이 피드백 주고받게 되고 기획도 계속 업그레이드 되더라구요🚀


🎯 마무리하며!

기획 세미나에서 배운 내용들이

조금씩 자연스럽게 제 협업 속에 스며들어 있었더라구요. (파며들어....)

그땐 “이걸 언제 써먹지?” 싶었던 순간들이 막상 실전에 닿으니까
제 방식으로 제 언어로 하나씩 꺼내 쓰게 되더라구요.

심리적 안정감, 스크럼, 페르소나, 피드백까지
어느 하나 허투루 배우지 않았다는 걸 느낍니다.

혹시 지금 팀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기획러 분들이 있다면
세미나에서 배운 걸 조금씩 꺼내서 적용해보아요.
분명히 어딘가에서 도움이 되고
스스로가 한 뼘 더 자란 걸 느낄 수 있을 겁니당

그럼 우리 모두
뽕뽑는 기획생활 같이 해보자구요~🌟

기획 5기 이소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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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이수민

스스로에게 끝없이 질문하기

안녕하세요.

경북 IT 협업 동아리 PARD 5기 UX/UI 디자인 파트 이수민입니다.

6주 차 활동을 마치고, 2주간의 재정비 시간을 맞아 회고를 남겨봅니다.

이번 회고의 주제는 ‘끝없이 질문하기’입니다.

회고를 시작하기 전, 과거의 사진을 둘러보았습니다.

어떤 사진을 첫 번째로 할지 고민하던 중에 PARD의 존재조차 모르고

포항 바다에서 그저 신나게 놀던 저를 발견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여전히 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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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D 이전의 나

저는 대학 3학년까지도 어떤 디자인을 ‘잘’하는지, 어떤 디자인을 ‘좋아’하는지 몰랐습니다.

저에게는 강박적인 면이 있는데, 이 성향을 그나마 써먹을 수 있는 UI 디자인을 선택했지만,

솔직히 말하면 그마저도 찍어 먹어보는 정도였습니다.

대학 4학년이 되던 작년에는 1년간 휴학을 했습니다.

많이 지친 상태였고, 오로지 ‘쉬자’라는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교내 컴퓨터공학과 졸업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건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런칭까지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이 경험은 어떠한 결심을 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어 반드시 사용자에게 제공해 보고 싶다.”

“더 나아진 소통을 하고, 더 많은 사람과 네트워킹하고 싶다."

이 결심을 하고 복학과 동시에 PARD 5기에 지원했습니다.

사실, 대학 4학년임에도 여전히 잘하는 게 없다고 생각하던 시점이었습니다.

그래서 활동하기 전에는 거의 매일 스스로에게 질문해 왔습니다.

"이 정도로 UX/UI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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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화시킨 경험

PARD는 제 생각과 태도를 스스로 변화시키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완벽하지 않고, 미숙한 것에 창피함과 약간의 멸시를 가졌던 제가 요즘은 자주 이렇게 생각합니다.

"모를 수 있어"

"못 할 수 있지"

"완벽하지 않아도 돼"

이제는 계속해서 고민하고, 질문하고, 노력했다면

그 자체로 칭찬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여전히 스스로에게 만족하지는 않지만요.

(아직은 만족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배운 것들, 그리고 5 Whys

지금까지의 활동을 통해 정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서비스 분석

경쟁사 분석

Heuristic Evaluation

5 Whys

Persona

UX Research

Affinity Diagram

As-Is / To-Be

Wireframe

Benchmarking

등등 …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방법론을 배우고,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 보았습니다.

되돌아보니 갑자기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그만큼 밀도 높은 성장을 했다고 느낍니다.

이 자리를 빌려, 늘 열심히 준비해 주신 파트장님과 부파트장님,

그리고 함께 달려온 디자인 파트 파디들에게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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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서도 5 Whys가 저를 가장 변화하게 해주었습니다.

문제의 근본 원인을 찾기 위해서 ‘왜?’라는 질문을 계속해서 던지는 것입니다.

5 Whys를 완벽하게 마스터했다는 말은 당연히 아니고(마스터할 수 없는 영역)

‘어떤’ 문제인지, ‘왜’ 문제인지, ‘진짜’ 문제인지를 질문하고

목적을 위한 생각과 수단을 뻗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 친구입니다.

하드하게 이론을 배웠다면 소프트한 스킬도 많이 배웠습니다.

목표 의식을 가지고 활동에 임하는 방법, 좋은 협업을 위한 태도, 프로젝트를

유동적으로 진행하는 팁과 같이 이론만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들도 느꼈습니다.

UX를 완전히 이해하는 날은 아마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야 출발선에 선 느낌이 듭니다.

나누고 싶은 문장

요즘 도널드 노먼의 디자인 심리학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PARD와 UX/UI 디자인 파트를 떠올리게 하는 문장을 발견했습니다.

물론 더 많은 연구와 분석이 있어야 하겠지만,

지금까지 우리가 아는 바에 의하면 최적의 경험을 유도하는 환경이란 다음과 같다.

  • 강도 높은 상호작용과 피드백을 제공해야 한다.

  • 구체적인 목표와 확고한 절차가 있어야 한다.

  • 동기를 유발해야 한다.

  • 지속적인 도전 의식을 제공해야 한다. 너무 쉬워서 지루해서도 안 되고,
    너무 어려워서 절망감이나 좌절감을 느끼게 해서도 안 된다.

  • 직접적인 참여 의식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상황을 직접
    경험하고 있다는 느낌과 과제를 직접 수행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어야 한다.

  • 사용자에게 잘 맞는 적합한 도구를 제공하되 사용자의 주의를 분산시키지 않고
    과제수행에 적절해야 한다.

  • 주관적인 경험을 방해하고 주의를 분산시키는 장애물들은 피해야 한다.

세미나 과제를 할 때, 마치 늪에 빠진 거처럼 힘겹게 나아갔는데

돌이켜보니 저는 파도를 제대로 타지는 못해도 열심히 팔을 저어 앞으로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물론 바다와 파도가 무서운 건 여전합니다. 🏊‍♀️ 🏊‍♀️ 🏊‍♀️...

그래도 이제, 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그 방향을 제가 직접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은 중간 회고에 불과하지만, PARD 활동을 마치고 나면 더 크게 변화할 제가 기대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요즘 고민이 있다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

“왜 되고 싶나요?”

“진짜 하고 싶은 건 무엇인가요?”

바로 답이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천천히 찾아가면 됩니다. 스스로 정의해도 좋습니다.

저도 함께하고 있으니, 스스로에게 끝없이 질문해 봅시다. 🧐

지금까지 PARD 5기 UX/UI 디자인 파트 이수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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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승훈

현승훈

중간고사를 준비하며 끄적이는 글

안녕하세요 파드 5기 거친파도 현승훈입니다

다들 중간고사의 괴롭힘에 잘 견디고 계시나요?(저는 개박살이 났...읍읍)

시험기간에 쓰기 좋은 짤 모음 - 링커리어 커뮤니티

오늘 디콰에 온 이유는 바로바로....

이때가 되면 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거친파도를 타면서(PARD), 협업을 하면서 한번씩 찾아오는 번아웃을 좀 이겨내는 법을 알려드릴려고요(저는 지금 죽겠어요...)

내가 겪었던 번아웃, 그리고 극복했던 경험

다들 아 지금 내가 시험준비를 많이 하고있나? PARD를 잘 하고 있나? 협업을 잘 하고 있나? 등등 이런 의심들이 들게 되는데... 다들 이런 의심이나 생각들이 들긴 하잖아요(저만 들 수 도 있습니다)

사실 이런 생각들을 하다보면 머리가 아파져서 모든걸 다 놔버리고 싶어지시죠? 일명 번아웃...

저도 건강을 포기하고 시험기간을 달리다 보니까 번아웃이 쎄게 와버렸어요(TMI 죄송합니다)

이건 지극히 개인 주관적이니까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우선 노트북과 책을 덮어 버려요

어차피 번아웃이 와버린 상태에서 노트북이나 책을 보면 머리에 안들어와요 그래서 저는 그냥 덮어버립니다

집사 몰래 노트북 쓰다가 느린 인터넷 속도(?)에 분통터져서 '급짜증' 팍팍 내는 냥이

그리고 지금 입고 있는 옷을 갈아입어요...(잠옷이면 밖에 나가는 옷, 아니면 트레이닝 )

이렇게 하면 약간 환경이 바뀐 것 같아서 조금은 수그러 들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잠시 밖에 나가세요! 20분~30분 정도 아무런 생각하지 않고 에어팟을 끼고 잠깐 걸으면서 아니면 벤치에 앉아서 잠깐 머리를 식혀주는 겁니다(1시간 넘어가는거 금지)

나가서 걸으라고 하니까 시간 아깝다고 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막말로 어차피 4시간을 공부하는거 하고 3시간 30분 공부하는거 하고 똑같...읍읍)

야외 벤치에서 가난한 노숙자 소외 자 로열티 무료 사진, 그림, 이미지 그리고 스톡포토그래피. Image 12315731

그리고 들어와서 냉수마찰 한번 해주면 머리가 많이 맑아지더라고요

저는 이렇게 하니까 저번에 왔던 번아웃을 좀 쉽게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다들 분명히 어렵고 힘들고 우울할 때 이렇게 한번 해봐요 1시간만 써서 공부의 효율을 늘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잠 많이 자기(수면 부족으로 인해 면역시스템이 박살난데요... 제가 지금 그래요...)

짤부탁한데이 #34] 잠이 부족해... 수면이 부족할 쓸 짤들을 모아보았다.

글을 마무리하면서 다들 번아웃도 쉽게 이겨내고 중간고사 깨지지 말고 박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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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원

이소원

조금은 덜 부끄럽고, 꽤 기특한 나에게⭐

안녕하세요. 5기 기획 이소원입니다.

지난번 디콰 후기를 짧게 말하자면,

처음이라 그런지 부끄럽고… 부끄럽고… 또 부끄러웠습니다. (네, 부끄러움 삼단콤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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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파드’에서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기 위해선 이렇게 돌아보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도! 회고! 꼭! 하세욧~!


💬 지난 4차 타운홀 미팅에서 받은 질문이 인상 깊어 나누고자 합니다.

“파드를 처음 시작할 때와 비교해서 지금 어떻게 달라졌나요?”

1. 🕰️ 알찬 토요일

음..! 우선 토요일을 꽉 채워 보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큽니다. 파드 가기 전, 러닝 한번 달려주고~ 세미나에서 지식 쌓고, 저녁엔 좋은 사람들과 밥을 먹는 하루... 정말 알챠다~

어디로 향하는진 몰라도 ‘기획’이라는 배를 타고 함께 항해 중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2. 🎯 결과보다 ‘과정’

저는 그동안 ‘결과 중심’의 대학생활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지난 학기, 다른 학회에서 정말 열심히 활동했지만 결국 남은 건 스펙 몇 줄뿐. 그 속에서 제가 뭘 느끼고, 어떻게 자랐는지는 돌이켜보면 잘 모르겠더라고요. 많은 일을 했지만, 정작 ‘나’는 없었다는 느낌. 그래서 이번엔 다르게 해보고 싶었고, ‘회고’의 중요성을 정말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3. 🌟 멋진 사람들

파드에는 정말 멋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처음엔 다들 너무 대단해 보여서 괜히 주눅이 들기도 했지만 활동을 함께 하다 보니 각자 다른 방식으로 빛나는 사람들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좋은 동료’이자 ‘좋은 사람’이더라고요. 이런 분들과 인사하고 지내는 관계라는 것만으로도 저에겐 큰 배움이자 기쁨입니다. 그리고 그 배움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관계’ 안에 있다는 게 무엇보다 좋아요. 덕분에 저도 조금씩 자극받고, 조금 더 나아지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파드가 끝날 때 무엇을 얻어가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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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 때 과제로 세운 현재의 저와 파드 5기를 수료한 뒤의 저를 상상해서 정리한 내용인데요.

파드 전반전이 끝난 지금은 to be를 이렇게 정리하고 싶네요.

TO BE

- 많은 도전과 시도 해보기

- 실패해보기

- 눈물 흘리더라도, 빨리 닦고 다시 나아가기

- 내가 진짜 관심 있는 필드의 문제 깊이 탐구해보기


조금 부끄럽지만,
그래도 이렇게 돌아보며 한 글자 한 글자 남겨보는 지금 이 순간,
조금은 덜 부끄럽고, 꽤 뿌듯하네요. :)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고, 때때로 부끄러운 순간도 있지만,
그럼에도 조금씩 변화하는 제 모습이 기특합니다.
앞으로의 후반전도 지금처럼 진심을 다해 임해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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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태

한규태

PARD, 잘하고 있는걸까?

안녕하세요, 이번 파드 서버 파트 5기 ‘말하는 감자’ 한규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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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이번 기수 PARD 전반전이 끝나가면서 회고록을 적어볼 시간이 된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번 글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지금까지 얻은 것, 그리고 다른 하나는 앞으로 얻어가고 싶은 것입니다.

✨ 시작은 늘 우연처럼, 그러나 최고의 선택이 되어버렸다

사실 저는 개발 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PARD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PARD에서 저를 받아줄지도 몰랐고, 이번 학기에 PARD에 지원하게 될 줄도 몰랐습니다.

다행히도 저를 좋게 봐주셔서, 이 자리까지 나아오게 된 것 같습니다.

저는 군 복학 이후 코딩을 해볼 기회도 없었고,

홀로 코딩을 할 자신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완전 멍텅구리, 말 그대로 ‘말하는 감자’였죠.

말하는 감자라구요.png그러다 우연히 PARD라는 동아리를 알게 되었고,

리크루팅 마지막 날까지 고민하다가 결국 지원서를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번 학기의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말할 수 있어요.

내가 PARD에서 얻은 것들

1. 사람

이번 학기에 정말 많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지난 학기 복학 후, 사실 캠퍼스에서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

길 가다 마주쳐서 인사할 일도 거의 없었고요.

그런데 이번 학기에는 강의실에서 기숙사까지 가는 길에,

최소 5번은 인사를 하게 됩니다.

그중 절반 이상은 바로 PARD에서 만난 인연들이죠.

그리고 이건 단순히 아는 사람이 늘어난 게 아니라,

함께 고민하고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생겼다는 점에서 더 특별합니다.

막막함이 느껴지는 순간에

이제는 의지할 곳이 있고, 함께할 ‘지원군’이 생긴 것 같은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2. 안정감

PARD가 추구하는 분위기 속에서 심리적 안정감을 많이 얻었습니다.

실패해도 괜찮고, 몰라도 괜찮다는 분위기 덕분에

자신감 있게 질문하고, 실수해보는 경험을 하고 있어요.

중요한 건 그 실수들을 발판 삼아 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감이 솟구친다.png

3. 개발 지식

사실 저는 개발을 해본 적도 없고,

애플리케이션이라는 단어조차 낯선 상태에서 PARD에 들어오게 되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Spring Boot라는 기술을 배우고 있고,

아직은 이걸로 뭘 제대로 만들어내지는 못하지만,

조금씩 그 실마리를 꿰어 나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한 주 한 주 뿌듯하게 배우고 있습니다.

나는 아직도 배고프다 – 앞으로 얻어가야 할 것들

1. 결과물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지!’라는 말처럼,

PARD에 왔으면 숏커톤, 롱커톤은 꼭 해봐야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말은 ‘결과물’이라고 했지만,

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 자체에서 배우는 게 훨씬 많을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얼마나 더 힘들지 걱정도 되긴 해요...)

2. 앞으로의 행보

PARD가 끝나면 어쩌면 저는 어엿한 백엔드 개발자가 되어 있을지도 모르죠.

적어도, 개발할 때 1인분은 해내는 개발자가 되어 있지 않을까요?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이 시간 동안 기본이 되는 하나의 주축을 세웠다고 생각해요.

그 기반 위에 차곡차곡 쌓아가면,

앞으로 저의 영역을 더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 믿습니다.

마무리하며

아직도 가끔은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잘하고 있는 걸까?”라는 질문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어요.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말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적어도 그 질문을 던지고 있는 나는, 계속해서 나아가고 있다."

완벽감자.png

이번 회고는 여기까지입니다.

앞으로의 후반전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려보겠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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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김사랑

또다시 시작된 파도 타기

안녕하세요, 경북 IT 협업동아리 PARD에서 디자인 파트 파디 김사랑입니다!

찡긋 - 뽐뿌:짤방갤러리


모두 6주차,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잠깐 시간을 내어 회고록을 적어보려 해요.


제목을 보고 "또다시 시작된 파도 타기? 그게 무슨 말이지?" 하신 분들 많으시죠? 😄

사실 저는 파디인 듯, 파디 아닌, 파디 같은 사람입니다.
4기 iOS 파트에서 한 번 파도를 탔고, 이번에는 디자인 파트에서 다시 파도를 타고 있어요.

개발과 디자인은 당연히 다른 영역이지만, 두 파트를 모두 경험해보면서 저 자신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정답이 있는 것’을 좋아하는, 아니 좋아했던 사람입니다!
개발은 정해진 정답이 있잖아요. 이 기능은 이 코드, 저 기능은 저 코드. 비교적 명확하죠.
그런데 디자인과 기획은 정답이 없어요. 같은 문제라도 풀어내는 방식이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요.

이렇게 다르기 때문에 더 매력적인 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그런지 개발은 먼저 알아보고 해보고 한 다음에 물어봤는데 디자인 파트는 하면서 계속 물어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묘했습니다:) 나 핑프 아니야/....

이번 4주간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디자인의 매력에 한 층 더 빠지게 되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다들 여러분들의 파트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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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제 6주 후면 숏커톤이 다가오죠?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우리 잘할 수 있어요!
그때쯤이면 한층 더 성장해 있는 우리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모두 중간고사도 파이팅! 숏커톤도 파이팅입니다 💪
함께 멋진 결과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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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태

한규태

오라클 DB 해킹?? 무슨 일이야??

내용 요약:

첫 번째 사건은 지난 3월에 오라클 DB 서버가 해킹당한 사건이야. 해커 'rose87168'이 오라클 DB 서버를 해킹해서 개인 기록 정보들을 탈취했다고 주장했지. 처음엔 오라클이 해킹 사실을 부인했었는데, 해커가 해당 사이트에 파일을 생성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게 확인되면서 결국 정보가 탈취됐다는 게 드러났어. FBI가 이 사건을 조사 중이고, 해커는 금전적인 요구를 하고 있다는 상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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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을 했다고 주장하는 rose87168 [자료: 블리핑컴퓨터]


두 번째 사건은 4월 초에 발생한 건데, 레거시 시스템에서 고객의 로그인 정보가 유출됐다는 거야. 해킹으로 사용자 이름, 패스키, 암호화된 비밀번호 등이 유출됐고, 해커는 금전적 요구를 하며 협박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해.

연속된 오라클 해킹 사건으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을 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신뢰도 크게 떨어졌어.

이 사건들을 보면서 우리가 모든 부분에서 완벽할 순 없지만, 우리가 작성한 코드와 서버 같은 부분은 계속 점검하고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준 것 같아.

우리 모두 안전한 코딩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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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태

한규태

MVC. 야, 너두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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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MVC가 무엇이냐?

MVC는 springboot의 구조로 유지 보수와 확장 그리고 또한 협업을 용이하게 해주는 구조야.

계층에는 Client, Controller, Service, Repository, DB가 있고 데이저 전달을 위해 DTO, Entity를 사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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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식으로 구조가 이루어져 있어.

그렇다면 각 계층은 어떤 역학을 하는가?

MVC 흐름:

  1. Client

    말 그대로 유저에서 정보를 주고 받으며 컨트롤러와 상호작용하는 역할을 해

  2. Controller

    컨트롤러는 클라이언트에게서 받은 요청을 기반으로 어떤 처리를 할지 알려주는 역할을 해

    get, post, put, patch, and delete 등의 요청들을 구분하여서 정보를 넘겨주지

    • 예시: @GetMapping("/users/{id}")와 같은 요청을 처리하는 메서드.

  3. Service

    실제로 동작(로직)을 처리하는 부분이야. 사용자 정보 업데이트, 결제 처리 등과 같은 로직을 처리해.

  4. Repository

    리포지토리는 데이터베이스와의 상호작용을 담당해줘. DB에 들어가고 나오는 정보들을 전처리 혹은 후처리 해주는 역할을 해

  5. DB

    우리(애플리케이션)가 필요한 데이터들을 저장하는 저장하는 공간이야.

    • 예시: MySQL, PostgreSQL, MongoDB 등.

  6. DTO (Data Transfer Object)

    DTO는 데이터 전송 객체로, 데이터를 한 계층에서 다른 계층으로 전송할 때 사용하게 돼.

    DTO는 entity와 달리 흔히 장바구니 라고 불리는 역할을 하는데, 원하는 데이터만 골라서 한 번에 전송할 수 있도록 도와줘.

  7. Entity (엔티티)

    Entity는 데이터베이스와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어. Entity에 작성된 객체 정보들이 데이터베이스에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면 돼.

    • ORM(Object-Relational Mapping)을 통해 DB와의 상호작용을 담당해.

다음엔 코드를 보면서 MVC 구조로 CRUD를 구현한 코드를 확인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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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승훈

현승훈

한 번 더 PARD

안녕하세요 PARD 4기 iOS파트 파디, 이번 PARD 5기 iOS파트 거친파도 현승훈입니다.

PARD에 한번더 지원한다고 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왜 한번 더 할려고 하냐는 질문들을 정말 많이 했는데

제가 파드 4기를 하면서 많은 아쉬움이 들었고 팀원들과 협업하는 것, 함께 성장하는 것이 좋아서 이번에 한번 더 PARD에 지원했습니다

사실은 저도 5기 지원서를 쓰면서 정말 고민이 많았고 회고를 많이 했었습니다.

개발자 공부 어떻게 해야하나요?

내가 과연 파드를 한번 더 하면 OB로써 괜찮을까? 처음하는 협업을 4기에서 했는데 파디들한테 전달할

수 있을까? 숏,롱커톤을 할 때 잘 할 수 있을까? 등등 엄청나게 많은 질문들을 저한테 던졌습니다.

밑미레터] 나는 나 자신을 잘 알고 있나요?

숏커톤 때 회고 했던 것 롱커톤 때 회고 했던 것 들을 다시 보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결정을 내렸던 것은 나도 불완전했고 파디들에게 이런 불완전함을 어떻게 이겨내서 함께 성장할지 알려주고 싶다는 결정이 머릿속에서 정리되었습니다(저도 아직 완전하지는 않아요 함께 이겨냅시다)

이번엔 한 번 이겨보자!

너무 갑작스럽게 끝내는거 같지만 개발의 ㄱ도 모르던 감자와 함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께요! 그리고 함께 노력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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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태

한규태

JPA? 그게 뭔데?

처음에 나는 JPA가 Spring에서 만든 줄 알았어.
그런데 아니더라고?

사실 JPA는 Java 기술 표준을 정의하는 공식 기구인
JCP(Java Community Process)라는 단체에서 만들었어.


그래서! JPA가 도대체 뭐냐?

그건 바로:

"JPA는 자바 애플리케이션에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는 방식을 표준화한 API입니다"
– 스파르타 블로그

🤨 에? 그게 무슨 말이냐고?


쉽게 설명하자면…

API는 API인데,
자바로 데이터베이스랑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든 ‘룰북’ 같은 거야.

복잡한 SQL을 직접 쓰지 않고도,
자바 코드로 데이터를 저장하고, 조회하고, 수정할 수 있어.
마치 자바 객체를 다루듯이 말이야.

그리고 JPA는 데이터베이스 종류에 따라 다르게 처리해주는 로직도 갖고 있어서,
MySQL이든 Oracle이든, DB가 바뀌어도 코드 수정을 최소화할 수 있어!


😮 그런데… JPA를 설명할 때 꼭 나오는 게 하나 있어.

바로 ORM이라는 단어야.

왜냐하면 JPA가 ORM 기반으로 동작하기 때문이지!


⚙️ ORM이란?

(여기선 간단하게만 다룰게. 나중에 더 자세히!)

ORM(Object-Relational Mapping)은
객체를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에 자동으로 매핑해주는 기술이야.

예를 들어 자바 클래스 User를 만들면,
그걸 알아서 user라는 테이블처럼 사용하게 도와주는 거지!


😧 아니 그럼… JPA 말고 ORM 쓰면 되는 거 아니야?

처음엔 나도 그렇게 생각 했었어.

그런데! 중요한 차이가 있더라구.

🧠 ORM은 "이렇게 동작하면 좋겠다"는 개념
🧰 JPA는 "자바에서는 이렇게 쓰자"는 공식 표준 API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통합하여서 만든 라이브러리가 Hibernate(이)야


🧩 총정리!

  • ORM: 개념 (객체와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하는 방식)

  • JPA: 자바에서 ORM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정리된 표준 API

  • Hibernate: JPA 표준을 실제로 구현한 라이브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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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원

이소원

파:드는 드:럽게 힘들다...

안녕하세요! 파드 5기 기획 이소원입니다.

파디 분덜~ 파드 2행시 공감가시는지요? 😆
파드에 들어온 지 3주가 지나고 있는데 벌써 많은 걸 배우고 있답니다. 이곳은 생각보다 저에게 많은 걸 알려주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부끄럽지만 몇 가지 깨달음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주눅 들지 않기

저는 활발하게 의견을 나누는 팀원들 사이에서 쉽게 주눅이 들어 자신 있게 의견을 내지 못하는 성격인데요…. 이러다 보니 ‘기획자의 역할이 뭘까?’라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 날카로운 문제 정의를 해야 하는 사람일까?

  • 모두가 "와!" 할 만한 아이디어를 내야 할까?

  • 팀을 휘어잡는 카리스마가 필요할까?

하지만 파드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나서 깨달은 게 있습니다. 기획자는 처음부터 완벽한 답을 내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 물론~ 날카로운 의견을 잘 내는 기획자도 있겠죠. 하지만 꼭 그래야만 하는 건 아니에요. 각자 자신이 잘하는 역량을 찾아 발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네다. (전 아직 찾는 중이지만요…ㅎㅎ)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처음부터 완벽한 답을 말하는 사람은 없죠!

머리로는 알지만…. 전 의견을 내는 걸 어려워하는 사람이랍니다….

  • 틀리면 어쩌지?

  • 나를 바보로 보진 않을까?

하지만 아이디어는 다듬어가는 과정이 중요하고 작은 의견이라도 내야 발전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완벽하지 않더라도~ 짧더라도~ 의견을 내보려고 합니다.

틀릴까 봐 걱정하는 대신! 배운다는 마음으로 더 많이 말해보려고요:)

파드엔 좋은 동료가 많다!

저의 이런 고민을 들어주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준 분들 덕분에 용기를 내서 제 부족함을 마주 보고 서 생각 정리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아…. 물론 지금 당장 완벽하게 달라질 수는 없겠지만… 저를 믿고, 동료들을 믿고, 한 걸음씩 나아가 보려고 합니다!

마치며…

처음 파드에 들어올 때는 정말 잘하고 싶은 욕심이 가득했는데요. 그런데 그 마음이 오히려 저의 부족함을 마주하지 못하게 했던 것 같아요ㅠ 그래서 이제는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에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기보다 제 속도대로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성장해 있겠죠.

앞으로도 도망치지 않고 저의 부족함을 마주하며 계속 도전해 보겠습니다!

기획이들~ 화이팅…! 💪🔥

끝으로 파드로 2행시로 마무리하겠습니다.

파:드는

드:럽게 힘들다…. 그래도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면 지금만 배울 수 있는 값진 경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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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영

김기영

트렌딩 프로덕트를 체험해볼 수 있다고...?!

안녕하세요!

저는 PARD에서 서버 파트 부파트장을 맡고 있는 김기영입니다 🙂

PARD는 Pay It Forward를 실천하는 IT 협업 동아리 인데요.

PARD가 궁금하다면? 웹사이트 바로가기

PARD에는 3주동안 라이브한 사용자가 있는 프로덕트를 만드는 해커톤인, 롱커톤이 현재 진행중에 있습니다!

약 50여명의 4기 파디들은 12월 16일부터 크리스마스, 연말을 포함한 겨울방학을 반납하고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요~

4기 롱커톤의 주제는 바로 Forward 입니다!

노션 들어갈 포스터.png

Forward (앞으로를 위해 고민하다)

  1. (위치가 / 좋은 결과를 향하여) 앞으로

  2. 발전하는

  3. ~ 에게 전달하다

이외에도 look forward, step forward, 더 나아가 IT 협업 동아리 PARD가 추구하는 “Pay It Forward” 처럼 ‘Forward’ 라는 단어는 기대하다 / 도와주다 등 다양한 의미로 사용됩니다.

이를 가지고 5개의 팀이 아이디에이션을 하고, 아래와 같은 서비스를 개발중에 있습니다!

단무지 팀의

| 해야 할 일정들을 작게 나눠 실천으로 이끄는 서비스
| nano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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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드 팀의

| 영상 분석을 통한 발표 전달력 피드백 서비스
| p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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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중심 팀의

| 여행의 순간을 담아 특별하게 추억하는 아카이빙 앱서비스
| Mo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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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is_7 팀의

| 여행 준비를 위한 참여자-주최자간 양방향 소통 플랫폼
| L: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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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민이 팀의

| 원하는 공모전 파트너를 찾을 수 있는 곳,
| wec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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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본 적 있는 서비스 인 것 같다고요...?

image.png무려 트렌딩 프로덕트에 올라간 서비스가 3개나?!

이 모든 서비스를 체험해볼 수 있는 데모데이가 열립니다!

📌 일시 및 장소

  • 1월 4일(토) 1시

  • 한동대학교 그레이스 채플

데모데이에 오시면, 3주간의 프로젝트 결과물에 대한 발표와, 현업자 심사위원 분들의 평가를 들어볼 수 있으며, 부스를 통해 서비스들을 직접 사용해보고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굿즈와 경품 추첨을 통해 경품 또한 받을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청중 신청해주세요!

파드 데모데이 청중 신청하기

Pay it for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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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박성현

대학생들이 3주동안 몰입하여 서비스를 만든다면?

안녕하세요 저희는 IT 협업 동아리 PARD입니다!

파드는 경북권 대학생들의 IT 협업의 장이 부족하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동아리로, 'Pay it forward' 라는 가치 아래에서 서비스 기획, 개발, 디자인 직군의 대학생이 모여 함께 현업의 스킬을 공부하고 실제 프로덕트를 구현할 뿐 아니라 '어떻게 협업을 잘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는 동아리입니다!

DSC02643.jpgDSC02591.jpg


(파드의 성장과정이 궁금하다면? 다음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이러한 파드는 벌써 네번째 파도를 맞이하고 있는데요, 현재 파드 4기는 파드 활동의 꽃, 롱커톤을 진행하며 한 기수의 종착지인 데모데이를 일주일 앞두고 있습니다.

롱커톤은 6주간의 세미나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실력을 다진 기획,디자인, 개발 파트원들이 팀을 이뤄, 한명 이상의 라이브한 사용자를 유치시킬 수 있는 배포가능한 수준의 프로덕트를 3주안에 만들어야 하는 파드만의 해커톤입니다.

이 롱커톤의 결과물을 볼 수 있는 롱커톤 데모데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25년 1월 4일(토)

장소: 포항 한동대학교 김영길 그레이스 채플

파드 4기 롱커톤.jpeg



이번 파드 4기의 롱커톤 주제는 바로 'FORWARD' 입니다.

각팀은 현재 몰입하여 FORWARD 라는 주제를


-모니터링을 통한 발표력 향상

-쉬운 여행 약속 생성

-효과적인 계획표 생성

-특별한 여행 아카이빙

-탁월한 팀프로젝트 진행

등의 다양한 서비스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번 데모데이에 오시면 다음과 같은 경험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 대학생들이 3주동안 몰입하여 만든 서비스 결과물과 현업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들을 수 있는 데모데이 발표

  • 구현한 서비스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서비스 부스

  • 서비스 발표팀, 파드의 운영진, 현업자 심사위원 분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네트워킹 시간

그외에도 경품추첨부터 파드의 웰컴 굿즈 등 청중 분들의 경험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IT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이번 데모데이에 오셔서 생생한 현장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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