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피자클럽] $100M Offers #1
Snippets from the reading:
비즈니스는 Customer가 아닌 Money의 관점으로 바라봐야한다. 핫도그를 제일 잘 팔기위해선 우선 걸신들린 것 같이 굶주린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가야한다! (없는 맛도 극복해낼 수 있음)
Get the most customers가 아닌, make the most money가 비즈니스의 본질. 무조건 고객이 많다고 수익이 발생하는게 아니라, 구매력과 구매 의사가 높은 고객이 많아야 함.
가격을 최대한 올려라! 그리고 동시에 고객이 느끼는 가치를 높여라!
고객의 인식에는 Higer Price= Higher Value
=> "People WANT to buy expensive things. They just need a reason."
기존 경쟁 제품과 가격 격차를 크게 둬서, 고객의 기대심리를 최대한 높일 것. 대신 제공하는 제품도 반드시 고객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가치를 deliver 해야 함.
Done for you가 아닌 Done with you model을 만들어 함. 스케일업이 가능한 구조로 BM을 개조할 것.
Today's takeaway:
"Profit is oxygen. It fuels the fire of growth. You need it if you want to reach more people and make a bigger impact."
Discussion Questions:
내가 제시하는 가격과 고객이 기대하는 가치의 격차, 고객에게 팔릴만큼 매력적인 것은 어떻게 객관적으로 알 수 있나?
높은 가격을 책정하는 프리미엄 전략, 모든 산업군과 비즈니스의 상황에서 통용될 수 있나?
구매의사, 구매력이 높은 타깃 고객군,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정해나가면 좋을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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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초연님이 사용해주신 프레임 간결하고 좋네요!! 저도 다음에 이렇게 올려봐야겠어요 ㅎㅎ
질문까지 올려주시다니… 너무 감사해요 초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