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ACst STEP] Vol.5 액셀러레이팅의 서막, 발대식
안녕하세요, SNAAC입니다!
4/5에는 SNAAC의 중요한 행사가 있었는데요, 바로 SNAAC이 주관하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NAACst STEP 5기의 서막을 알리는 발대식입니다!
이번 NAACst STEP에 정말 많은 팀이 지원해주셨습니다. 총 세 번의 심사가 3주에 걸쳐 진행되며 내부적으로 많은 고민과 토론이 있었고, 그 치열한 논의 끝에 SNAAC과 두 달간 함께할 여섯 참가팀이 선발되었습니다.
그럼 NAACst STEP의 참가팀, SNAAC의 파트너 VC, 그리고 운영진 Growth Partner의 첫 만남이었던 발대식의 현장으로 바로 가보겠습니다!
NAACst STEP도 어느덧 5기에 접어들며 지속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초기 창업팀에게 가장 효과적인 액셀러레이팅 방식이 무엇일지 고민하며 SNAAC이 제시하는 테마는 바로 ‘Demining’입니다. SNAAC은 초기 팀에 숨어있는 리스크를 발견하고, 미리 제거하는 과정을 함께하며 참가팀들이 도약하기 위한 최고의 Pit stop이 되고자 합니다.
이번 NAACst STEP 5기에는 SNAAC의 파트너 VC인 프라이머사제,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DSC 인베스트먼트, 두나무앤파트너스, CJ 인베스트먼트, 뮤렉스파트너스가 함께합니다. 또한 SNAAC의 운영진이 한 명씩 각 팀의 Growth Partner로 참가하는데요, GP(Growth Partner)는 NAACst STEP 기간 동안 Demining, VC Hour 등을 함께하며 최전방에서 팀의 성장을 돕습니다.
발대식의 첫 세션은 VC와의 Kick-off 미팅이었습니다! 참가팀들이 매칭된 두 VC와 함께 팀의 고민이나 리스크,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터놓고 말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다음으로는 GP와 함께하는 Demining 세션이 있었습니다. 지난 3주간의 심사 동안 GP는 각 팀에 대해 Deep Dive 분석을 진행했는데요. 팀의 사업과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우려되는 여러 가지 리스크에 대해 팀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논의 끝에 가장 중요한 2-3가지에 대해 8주간 대비책을 세워, 팀에 숨어있는 리스크를 제거하는 방향으로 액셀러레이팅이 진행됩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차후 진행될 세션에서 팀과 GP가 함께 나아갈 방향성을 설정했습니다.
세션 사이사이에 있는 시간마다 VC와 팀, GP가 한 데 모여 자유롭게 네트워킹하며 훈훈한 분위기로 발대식이 마무리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의 첫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은 SNAAC에게도 정말 의미깊은 자리입니다. 심사 과정에서, 그리고 참가팀에 대해 깊게 공부하는 과정에서 궁금했던 점을 듣고 비전을 공유하며 그들의 성장을 위해 동기화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NAACst STEP의 프로그램으로는 초기 스타트업에게 중요한 IR 피칭, 기술 관련 법률 등의 강연을 진행하는 Meet-Up과 네트워킹 파티 등이 예정되어있습니다. 팀들이 무사히 프로그램을 수료하는 날까지, SNAAC이 옆에서 함께하겠습니다. 다음에 있을 Meet-Up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SNAAC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nstagram : @snaac_official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