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ords sees the world differently.
지난 5월, 디스콰이엇의 실시간 트렌딩 프로덕트 1위를 했었던 도슨트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팀원의 변화도 있었고, 아이디어의 발전도 있었습니다. 꿈을 그림으로 그리고 해몽하는 재미있는 아이디어도 좋지만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들에게 더 유용한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스타트업을 처음 진행하면서 물리학,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이제 기획자로서 변화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설명
꿈기록을 재밌고 쉽게라는 목적의 작은 서비스를 개발하던 도슨트는 다양한 언론 매체를 통해 사회적으로 주입된 이상향, 가스라이팅, SNS 박탈감 등 다양한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 자신의 내면, 욕망을 이해하고 성장 시킬 수 있는 웰니스 플렛폼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칼 구스타프 융
내적 상황을 인식하지 못하면 그 상황은 반드시 밖에서 운명으로 나타난다고 했고, 운명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의식하지 못하는 내면의 자신을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개성화는 개인의 의식이 타인과 다르게 분화되는 과정을 말합니다. 의식의 개성화 과정에서 새로운 요소 자아가 생긴다. 자아는 의식적 지각, 기억, 생각 강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아는 의식의 문지기 역할을 하고 있는데 자아에게 인정 받은 경험은 의식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 기능이 없으면 대량의 자료가 의식에 들어와 제어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정받지 못한 경험은 어떻게 될까요?
‘개인 무의식’ 개인 무의식 이라는 곳에 저장됩니다. 개인 무의식은 의식적 개성화 또는 기능과 어울리지 않는 모든 심리적 활동과 내용을 받아들이는 저장소입니다. 또한 괴로움을 가져다주는 생각, 해결 되지 않은 문제, 개인적 갈등, 도덕적 갈등처럼 일단은 의식에서 나오는 경험이지만 여러 이유로 인해 억압되거나 무시를 받은 것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의식이 온전한 나만의 것인가?? 지금까지 살면서 가족, 친구, 회사 등에서 사람들은 만들어진 페르소나를 갖고 있습니다. 자아의 의해서 인정 받은 경험 이겠지만 집단에 많은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 졌을 것입니다. 자신의 욕구, 본질을 억압하면서 말입니다. 칼 구스타프 융은 의식적 요소와 무의식적 요소가 균형을 이룰때 심리적으로 건강하고 강인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의 내면을 이해하고 성장시키면서 외면을 균형있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바로 기록 입니다. 그래서 저희 도슨트는 다양한 기록을 통해 자신의 욕망과 내면을 시각적으로 트래킹하고 알맞는 콘텐츠를 추천 해드리려고 합니다.
Record, Redefine, Reveal
기록하라(Record)
쉽게 기록하세요.
일기, 꿈, 할 일을 구분하지 않고 기록하면 도슨트 AI가 알아서 분류하고 정리해 드립니다.
재정의하라(Redefine)
도슨트 AI가 꿈을 해몽하고 기록을 분석해 드립니다.
보여주다(Reveal)
분석한 내용을 시각적으로 나타내고 콘텐츠를 추천해 드립니다.
저희는 현재 위와 같은 서비스를 기획하고 프로덕트를 개발 중입니다. 앞으로 더 좋은 서비스로 만들기 위해 설문조사와 디자이너를 구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커피챗은 언제나 준비 돼 있습니다. 서로 많이 배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도슨트 챗봇
설문조사 -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도슨트 프로젝트 팀원 모집
https://docent-ai.notion.site/c706d99f1aab46f7b23dc4f69bfce005?pvs=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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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트 화이팅
Refine과 redefine은 의미가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