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영상 제작툴&플랫폼, 프리젠트 사용기
프리젠트는 웹으로 발표 영상을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툴이자 플랫폼입니다.
제가 사용해본 플로우를 중심으로 느낀점을 소개하겠습니다.
로그인 시 진입되는 살롱-발표 영상 페이지입니다. 유저들이 전체 공개한 영상들을 카테고리, 시간, 인기도로 정렬해서 볼 수 있습니다. 영상 플랫폼으로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탭은 공모전입니다. 최근에 마감된 걸로 보이는데, 타겟 고객 중에 디자이너 직군 데이터 수집이 목적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프로덕션 페이지입니다. 만들고있거나 게시한 영상들과 채널을 관리할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상단 만들기 버튼을 눌러 테스트 영상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만들기 첫 페이지입니다. 오직 PDF 문서만 올릴 수 있었습니다. 동영상, 이미지, 음악 등 타 미디어 파일은 제작 완료 후 첨부파일 개념으로 업로드가 가능했습니다.
PDF 파일을 업로드 완료하였습니다. 업로드한 파일은 클라우드처럼 모든 프로젝트에서 공유하여 사용 가능했고 각 파일 안에 있는 페이지에 속박되지 않고 순서를 바꿔서 제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각 페이지마다 녹음할 수 있었습니다. 녹음 버튼을 누른 뒤 3초 뒤 녹음이 시작되며 한 페이지를 여러번 녹음하고 잘 된거 하나만 선별적으로 첨부할 수 있었습니다. 녹음 종료 시 클릭음이 들어가서 키보드로 컨트롤할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게시하기 버튼을 눌러 영상 공유를 할 수 있는 페이지로 나왔습니다. 내보내기에서 mp4 파일로 다운받을 수 있었는데, 각 페이지가 음성보다 1초정도 밀려 나와서 아쉬웠습니다. 웹 영상은 싱크 이상 없이 잘 나왔습니다.
문서 전달하기 버튼으로 전체 공개, 일부 공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인상깊었던 점으로 일부 공개 타겟 설정에서 세세한 것까지 컨트롤 할 수 있어서 보안이 중요한 기업이나 단체에서 필요성이 클 것 같습니다.
제가 작성한 문서입니다. 여기로 직접 들어가서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 등 여러 파일을 첨부할 수 있고 QnA로 소통할 수 있어 교육 영상 공유시에 잘 활용되지 않을까 했고 실제로 공개된 영상중 상당수가 교육 영상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느낀 좋은점과 아쉬운점을 정리해봤습니다.
- 좋은점
문서작업, 디자인, 교육 등 범용성 있는 툴이었고 처음 사용자도 큰 어려움 없이 영상 제작이 가능했습니다. 특히 웹 기반이어서 파워포인트같은 설치형 툴보다 가벼워서 좋았습니다.
링크를 받은 독자 또한 영상으로 볼 수도 있고 문서로 읽을 수도 있어서 제작자와 독자 모두에게 편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아쉬운점
영상작업 시 PDF파일만 업로드 가능함. png파일 시험삼아 업로드해봤더니 무한 업로드 중... (작업하다가 로그아웃되고 로그인이 불가한 상태가 되었는데, 이것 때문인지 걱정됩니다...)
녹음시 마우스 클릭만이 아닌 키보드로도 시작/종료 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종료 시 클릭음이 들어가서 신경쓰였습니다. (무소음을 쓰자)
mp4로 내보내기했을 때 각 페이지가 녹음보다 1초씩 밀려서 나왔습니다. 웹 영상은 이상 없이 잘 나왔습니다.
*본 메이커로그는 디스콰이엇 메이커 챌린지 2기 활동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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