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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이정민 ·

(Day.lee) 나에게 도움이 되는 글 쓰기 🎒

글을 쓴다는 것은 무조건 좋은 일, 그런데 그것이 부담이 되기 시작한다면? 🤔

안녕하세요,

스모어톡의 글쟁이 이정민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스모어데이 가 평소 대비 다소 부족한 사용량을 보였습니다. 😭

아마 프로덕트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 기존 사용자 분들에게 다가서기 위한 노력 (리텐션이 꽤 있으나 자주 사용해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다른 시도)

  • 이미지 생성의 목적 뚜렷하게 할 필요 (탭을 구분한다던가 등)

  • Private 모드와 Open 모드 구분 (대신 크레딧 차감 구별)

처럼 보이네요.

스모어데이는 그렇고, 아시다시피 저는 올해 들어서 디스콰이엇에 글을 매일 작성하고 있습니다. 벌써 11번째 글이 되었는데요.(감사 인사 포함 12번째)

디스콰이엇이 일기는 아니고, 어느 정도의 컨텐츠는 있어야 디스콰이엇 메이커 분들에게 의미가 있는 글일텐데 오늘은 무슨 글을 담아야 되나 라는 생각이 어느 순간 맴돌기 시작합니다. 아직 11번째 밖에 안됐는데;;;

글을 작성하면서 저도 예전 대학에 막 입학했을 당시 기록광이었던 저의 모습을 조금은 되살려볼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그 때와는 큰 차이가 있지만 계속 하다 보면 발전을 할 수 있겠죠? 기록이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라는 사실을 깨닫는 과정 중에 글 작성에 부담을 느껴서 못 쓰면 어떻게 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요일 별로 다른 내용을 써 보아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지금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개인적으로 일기는 노션에 쓰면서 하루 목표 - 달성 정도 - 기분 정리 및 스모어데이 그림 - 내일 해야 할 일 사전 정리

2:

디스콰이엇/미디엄(향후 시간 날 때 개설) 에 #Day.lee

요일 별로 주제(이미지 모델 소개-요즘은 매 주 한 두개 씩은 나오는 것 같음, AI 서비스 소개, 관련 투자 소식 및 뉴스, 이미지 모델 사용 팁, 일하면서 얻은 인사이트) 선정해서 간략하게 + 스모어데이 관련 소식

3:

뉴스레터 (신청 링크) 📰 #Week.lee

주차 별로 주제(이미지 모델-논문 기반, 서비스 안내, 사용 팁, 관련 뉴스) 선정해서 조금은 길게 + 팀 내 관련 소식

정도로 계획을 짜보았습니다.

사실상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을 글로 기록해야 하는 김에 '일종의 강제성을 주면서 하면 보다 성실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란 생각에 해보려고 합니다.

목표는 말로 할 때 보다 무언가 할 때 이루어진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AI 와 관련해 읽으면 좋은 글 또 하나를 남기고 이제 다시 내일 있을 미팅과 함께 모델을 개선하러 가보겠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made by 스모어데이)

스모어데이 Smoreday

순간의 기억을 아름다운 장면으로 그려주는 웹 어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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