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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샤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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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보다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이라는 사실
좋은 기회로 슈퍼코더 대표님의 개발 애자일 특강을
들을 수 있었다. PM으로서 다시금 애자일과 스프린트의
중요성과 더불어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참여하는
개발팀들이 '동기부여'를 지속적으로 전달해야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결국, 프로덕트는 '사람'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늘 그렇지만 쉽게보여도 쉬운 부분은 아닌것 같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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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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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를 전하기 위한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결국에는 끊임없는 회의와 회고 그리고 리뷰의 프로세스를 꾸준히 만드는 것이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디스콰이엇 맨투맨과 모자도 정말 잘 받았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