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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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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는 중
2년간의 데스벨리? 뭘해야할지 방황하고 어떤 아이템을 찾을지 좌충우돌하는 시기!를 지나고 23년을 맞이했다.
23년 4월
작년 4월까지 우리 팀은, 팀 자체에 의미가 큰 팀이었다.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로 이어지는 메이커라인이 세팅이 됐고, 회원가입을 하고 쓰는 서비스를 발견한 부분이 우리의 성과였고, 결과였다.
이러한 부분으로 시드투자를 유치했고, 이 가능성을 입증할 런웨이를 얻게 됐다.
23년 10월
우리는 만들고 있는 서비스가 향후 고도화되었을 때 우리가 꿈꾸는 캔디데이트 생태계에 대해서 공유했고, 이는 팁스프로그램으로부터 RnD 가치가 있음을 인정을 받게 되었다.
2년간의 RnD자금을 지원 받게 되었다.
24년 2월
이제 우리 팀은 서비스가 가진 경쟁력이 기존 플레이어들에 비해 차별화되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증명 해야 한다.
우리 제품은 잘 팔려야 하고, 효과를 나타내어야 한다. 오늘은 그걸 위해 뛰다가 세게 팩.트.폭.격 맞고 온 날이다.
사업의 본질로
이제 팀을 만든 것으로, 사업 계획을 잘 짜는 걸로는 안된다.
받을 수 있는 지원은 받았고, 팀과 서비스의 가치로 돈을 벌어야 한다.
이제는
예비창업자를 졸업하고 드디어 창업자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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