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를 진행함에 있어, 각 요소별 명칭을 통일은
기획자와 개발자, QA 테스터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에 많은 도움이 되는데요.
점점점 버튼, 바둑판 버튼 등 각자 다르게 부르고 있는 다양한 메뉴 버튼의 UI.
그 이름들을 흥미롭게 정리한 글이 있어 공유해 봅니다.
벤또 버튼
: 더 많은 '아이콘 형태' 의 선택 옵션이 주어질 때 많이 사용 됩니다.
Google Apps 항목이 벤또 버튼에서 추가로 제공되는 대표적인 사례가 되겠네요.햄버거 버튼
: 아이콘 형태가 아닌 더 많은 '리스트 형태'의 선택 옵션이 주어질 때 많이 사용 됩니다.
화면의 좌우 공간을 많이 활용 할 때, 햄버거 버튼으로 메뉴를 축소, 확대 하는 목적으로 많이 사용 되네요.미트볼 버튼 & 케밥 버튼
: 더 많은 옵션을 보고 싶을 때 미트볼이나 케밥 버튼을 많이 사용 합니다.
모바일과 같이 작은 화면의 서비스에서는 '설정' 이나 '더 많은 옵션' 으로 제공되고,
화면이 큰 서비스에서는 화면 내 각 요소별 옵션을 제공할 때 미트볼이나 케밥을 많이 활용하시네요.
미트볼과 케밥의 용도가 명확하게 구분되어있는 것은 아니라, 화면 구성에 어울리는 것으로 선택들 하십니다.되네르버튼
: 주로 필터 적용 버튼에 많이 사용 됩니다.
<출처>
: https://chaeyeon-chaeyeon.tistory.com/67
: https://dribbble.com/shots/11136199-UI-Elements-Bento-Menu/attachments/2738934?mode=media
IT 서비스 QA 협업툴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벤또 처음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