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페인클럽] 3월 정기/네트워킹 파티💫✨
안녕하세요:) 디카페인 클럽의 커피숲지기 이민기 Billy입니다.
이번에 디카페인 클럽에서 ‘스페이스2’라는 이름으로 기획자 네트워크 파티를 주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달의 주제는 “Jazz is everywhere.” 입니다.
시간: 3월 23일 (토) *오후 6시30분 ~ 10시
참여하기:
참여인원: 10명 내외
만나는장소: 당산역 1번출구로 나와서 <103호 심야식당> 입구 앞
(주소 : 영등포구 양평로 64-1, 1층)
6시30분에 파티를 시작하니 적어도 6시20분까지 늦지 않게 와주셔야 합니다!
<스페이스2-재즈파티 타임테이블>
1부 - 디카페인클럽 소개 및 참여자 아이스브레이킹 (30분)
2부 - 푸짐한 저녁 식사 (50분)
3부 - 재즈파티 장소로 이동하여 본격적인 파티 진행 (120분)
** 재즈파티- 우선 재즈를 좋아하는 기획자나 it직군들을 모십니다. 재즈를 들으며 빌리가 추천하는 사케 or 위스키(무료제공) 함께 건배해요 🍹
디카페인클럽(단체나 협회는 아님/사모임)에 오셔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며 얘기 나누고, 여럿이 함께 문화 향유할 것들(클래식, 힙합 빈센트 반 고흐 알아보기, 백남준투어, 수공예 등등)에 대해 같이 논의해보아요~🤭🙌
-Intro-
재즈를 좋아하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는 재즈를 “우리 속에 갇혀 있으나, 그 곳을 빠져나가려고 애쓰는 자유로운 영혼의 날개짓 소리”로 표현했다. 가슴을 울리는 작가의 상상력을 무미건조한 표현으로 번역하여 본다면 재즈는 드러나는 표현 방식에 있어 나름 형식미를 요구하지만 그 형식을 탈피하기 위해 끊임없는 시도를 한다는 뜻이다
*이번 모임은 재즈를 통해 기획의 형식을 탈피하는 법을 체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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