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이 13년 만에 최초로 구독 서비스 '배민클럽'을 론칭했습니다.
배민클럽의 핵심은 '무료 배달'인데요. 쿠팡이츠를 견제하려는 의도가 있어 보입니다.
최근 쿠팡이츠가 와우 멤버십 신규 혜택으로 '무료배달'을 제공하면서2019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요기요를 제치고 배달 앱 2위에 오르는 등
배달 앱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데요.
배민 vs. 쿠팡두 자강두천의 대결에 벌써부터 가슴이 웅장해지네요.
국내 최초 구독 전문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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