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이새로찬
이새로찬 ·

❌라 빠르게 배워야 한다 - 매일쓰기챌린지(1)

배워야 한다

웹3 업계에 돌아와서 가장 큰 챌린지는 학습이다. 거의 모든 것이 새롭고 거의 모든 것이 깊은 고민과 함께하는 깊은 문제들이다. 예를 들어서 나는 왜 크립토 업계로 다시 돌아왔는지다. 2017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관심을 가졌지만 2년 뒤 산업을 떠났다. 지금 생각해보면 투자도 받을 수 있고 관련 사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스스로의 부족으로 그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그렇게2년 뒤 2021년 나는 다시 업계로 돌아왔다.


아는 만큼만 볼 수 있다

우리가 아는 만큼만 세상을 볼 수 있다. 누군가에게는 지나가는 현상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기회로보인다. 이러한 차이는 우리가 알고 이해한 것에 기반한다. 아는것이 많을수록 세상의 더 많은 것들이 보인다. 몇 년 전의 내가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것과 지금의 수준은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배우는 법에 대한 배움

비전공자로 29살에 뒤늦게 개발 공부를 시작했다. 남들과 같은 속도로 달릴 수 없었다. 같은 속도라면 따라잡는 데 10년이 넘게 걸릴 것 같았다. 사실 그들도 달리고 있기 때문에 평생 따라잡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배우는 법에 대한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몇 년이지났고 어느 시점부터는 꽤 빠르게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더 빨라지고 싶은 열망

나의 성장 속도에 꽤 만족하고 있었다. 이 성장 속도를 꾸준히 지속한다면 언젠가는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것은 아주 선형적인 성장 수준에서 만족이었다. 많은 것들이 새로운 룰에서 근본적인 문제들과 도전을 받는 이곳에는 천재와 선각자가 넘친다. 나는 또 뒤늦게 시작한 비전공자다. 또다시 더 빨리 배우는 법에 대한 열망이 생겼다.


짐퀵의 빨리 배우는 법

빠르게 배우려면 빠르게 읽어야 한다. 많은 정보를 빠르게 입력하고 빠르게 처리해야한다. 결국은속도다. 빠르게 읽고, 쓰고, 말하는 것이다. 빠르게 읽고, 쓰고, 말한는 것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다. 그 시작은 짐퀵의 책 '마지막 몰입: 나를 넘어서는 힘'이다.


속도가 그렇게 중요한가?

사무직은 일반적으로 이메일, 사업계획서, 책 등과 같은 읽는 활동에 하루 평균 4시간을 소모한다. 만약 읽는 속도가 2배 빨라진다면 1년에 18주(약 4개월)의 시간을 벌 수 있다. 빌게이츠는 "더 빠르게 읽는 초능력을 얻고 싶다"라는 억만장자치고는 참으로 소박한 초능력을 갖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빠른 속도는 시간을 번다. 더 빨라지고 더 많은 시간을 누리고 싶다.


*짐퀵은 하버드, 구글, 백안관 등 기업과 단체의 연사이자 일론 머스크, 버락 오바마, 오프라 윈프리의 브레인 코치이자 멘토다.

7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종석
이종석

첫 메이커로그 작성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 자주 소통하길 바랍니다.

이새로찬
이새로찬

감사합니다! 좋은 글 많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