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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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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나는 것들
안녕하세요.
최소한 내 삶에 대해서는 어떤 핑계도 의미가 없다.
그 결과는 내가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가능성은 내가 믿는 만큼 커진다.
나의 한계를 결정지은 사람도 바로 ‘나’였지 않은가.
집으로 가는 길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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