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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 Lim
Lea Lim ·

대학생의 눈으로 본 아웃코드 Part 2

이번 메이커로그에서는 상상 마케팅 스쿨 대학생 참여자분들이 궁금해하셨던 질문 5가지에 대한 답변을 공유하려해요.

아웃코드 팀이 참여한 프로그램과 질문들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메이커로그를 참조해주세요!

→ 대학생의 눈으로 본 아웃코드 메이커로그




가장 인상 깊었던 질문들:

대기업 로우/노코드 플랫폼과의 차별성은 무엇인가요?

  • 심플함: 별도의 설치가 필요없고, 전문적인 지식없이 실무자들이 직접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즉시성: 배포 걱정없이 만들어서 바로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아웃코드는 운영업무 (internal operations)를 자동화하는데 초점을 두고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아웃코드를 실제 사용했던 대상의 피드백은 있었는지? 좋았던 피드백과 아쉬웠던 피드백은?

  • 좋았던 피드백: “확실하게 편하다.”
  • 아쉬운 피드백: “비개발자에게는 조금 어렵다.”

아웃코드는 개발자 유저분들도 사용하고 계시지만, 비개발자 유저분들이 더 많아서 사용성 개선은 저희 팀이 항상 고민하던 부분인데요. 올 여름 유저 인터뷰를 통해서 배운 점은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가 있고, 쿼리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해도, 실무자들이 업무를 할 때는 엑셀을 가장 많이 쓰고 계신다는 점이었습니다.

“비개발자에게는 조금 어렵다”라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버전은 엑셀 형식의 화면에서 데이터를 보면서 바로 자동화를 하실 수 있도록 업데이트하고 있어요. 직접 사용해보고 싶으시면 얼리 액세스를 신청해주세요!

 

데이터의 이동 과정에서의 해킹 위험에 대한 보안은 가지고 있나요?

  • 데이터는 항상 사용자의 내부 시스템에만 저장되며, 설계 영역을 담당하는 아웃코드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그 외 사용자 정보 등 개인정보는 암호화되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저도 한 명의 베타사용자로서 아웃코드를 처음으로 사용해봤을 때 자동 저장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개발팀과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웃코드는 기업의 운영 업무 자동화를 돕는 솔루션인만큼, 사용자의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는게 맞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아웃코드는 왜 자동 저장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거지? 라는 질문을 가지셨던 분들께 답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양은 얼마나 되나요?

  • 한 번에 실행되는 데이터는 약 50만건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아웃코드를 통해서 실행되고 있는 자동화입니다. 실시간 자동화 stats가 궁금하시다면 저희 홈페이지에서 구경하실 수 있어요! 👉 아웃코드 홈페이지

 

복잡한 데이터도 있고 간단한 데이터도 있는데 이 둘에 대해 서로 다른 처리 방식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고객의 성향에 따른 맞춤형 설계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복잡한 데이터인지 간단한 데이터인지의 여부와 상관없이 아웃코드에서 자동처리됩니다.
  • 사용자가 자유롭게 데이터베이스나 SaaS를 연동하고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질문들을 통해 사용자분들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저희 프로덕트에 추가해야하는 기능은 뭔지, 열심히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아웃코드나 노코드 인더스트리, 혹은 자동화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코멘트로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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