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ble Diffusion은 무단 도용된 게티이미지를 학습했다.
The verge에 의하면 게티 이미지가 Stable Diffusion의 개발사인 Stability AI에게 소송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위 이미지를 보시면 게티이미지의 워터마크를 생성해낸 것을 볼 수 있죠. 워터마크가 있다는 것은 결제하지 않은 이미지를 학습 데이터로 사용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저작권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게티이미지의 CEO인 Craig Peters는 스포티파이와 냅스터(P2P 무료 음악 거래 사이트-지금은 없어짐)의 사례를 들며, 스포티파이처럼 지적 재산권을 인정하고 창작자와 저작권 소유자에게 대가를 지불하는 방식으로 시장을 발전시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1월 17일 The Verge 기사
Getty Images is suing the creators of AI art tool Stable Diffusion for scraping its content
Getty Images claims Stability AI ‘unlawfully’ scraped millions of images from its site. It’s a significant escalation in the developing legal battles between generative AI firms and content creators.
https://www.theverge.com/2023/1/17/23558516/ai-art-copyright-stable-diffusion-getty-images-lawsui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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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려주는 ai는 저작권 문제뿐만 아니라, 이를 활용한 가짜 뉴스를 제작하는 곳도 있어서 아직까지는 논란이 많은 분야인거 같습니다. 이 과도기적 시대를 지나, 본격적으로 활용이 되면 어떠한 세상이 펼쳐질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진짜와 가짜를 구분할 수 없는 시대가 올까봐 걱정이 되긴 하네요.. 좋은 뉴스 감사합니다 종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