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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Jung
William Jung ·

소울 다시보고 올려보는 명대사

"딱 2년 전 오늘 피그마로 그린 조 가드너. 앨범에 오랜만에 떠서 발견했다"


Lost souls are obsessed with something that disconnects them from life.

 길 잃은 소울들은 그들을 삶으로부터 떨어뜨리는 뭔가에 집착하고 있어


Life is full of possibillities.

인생은 가능성으로 가득 차 있어.


Your spark isn't a soul's purpose. That last box fills in when you're ready to come live.

불꽃은 목적이 아니야. 인생을 살 준비가 되면 마지막 칸은 채워져.


I heard this story about a fish.
He swims up to this older fish and says,
"I'm trying to find this thing they call the ocean."
"The ocean?" says the older fish, "that's what you're in right now."
"This?" says the younger fish, "This is water. What I want is the ocean."

물고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아기 물고기가 나이 든 물고기에게 다가가 말했어.

"전 바다라 불리는 걸 찾고 있어요?"

"바다라고?" 나이 든 물고기가 말했어.

"그건 너가 지금 바로 있는 장소란다."

"여기라고요?" 어린 물고기가 말했어.

"이건 물이에요. 제가 원하는 건 바다구요."


I'm going to live every minute of it. 

나는 내 삶의 모든 시간을 살아갈거야.


죽기 전까지 딱 한 편의 영화만 볼 수 있다면 소울을 고를 정도로 좋아하는 영화다. 특히 모든 OST를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Epiphany를 가장 좋아한다. 주변의 사람들에게 한 번쯤은 꼭 추천하는 노래. 죽기 전 한 편의 영화가 소울이라면 노래는 저 노래.

요새 마음이 정리가 되지 않고 들쭉날쭉이라 생각을 정리하고 싶어 봤는데 오히려 감정이 정리되었고 그러니까 머리가 맑아진 기분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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