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김태완
김태완 ·

0208 / 어제 본 콘텐츠


하루 늦은 소식으로 콘텐츠를 공유하는 콘텐츠 마케터입니다.


구독 & 뉴스레터
  • 북저널리즘, <주주들이여 행동하라>
  • 주요 시중은행이 수수료 0원 경쟁에 동참하며, 4대 금융지주의 2022년 실적이 16조 원을 넘기는 것으로 전망되며, 코로나19로 인한 대출 증가와 금리 인상으로 인해 서민 경제가 고통 받고 있는 시기에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7대 금융지주에 주주 환원 정책을 공식 도입하도록 촉구하고 있다.
  • 그러나 많은 이들은 불평등이 계속되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으며, 금융 정부는 소득 차별성을 줄이고 서민 금융 보호를 높이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규제 강화 방안들이 제시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소득 차별성과 금융 위기를 막기 위한 기업 의무감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정부는 금융 불평등과 소득 차별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뿐만 아니라 규제를 강화하고 기업의 책임감을 높이는 방안도 마련해야 한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금융 위기의 위험을 줄이고, 더 나은 서민 금융 보호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폴인, <솔직함 무기로 '새 판' 짰다, 드렁큰에디터의 기획법>
  • 뽑은 문장 : "저자가 아닌 편집자(기획자) 이름만으로도 책을 파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 생각해보니, 배우가 아닌 '감독'이나 '제작사'를 보고 보기도 하는데 책은 저자 또는 출판사 외에 '이 책은 꼭 봐야해' 했던 기억이 없었다. 기획자의 이름으로 책을 팔 수 있다면 신진 작가 발굴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었다. '이름 값'이 없는 작가분들도 기획자 분을 잘 만나면 원하던 책을 쓸 수 있는 게 아닐까? 
  • 독립출판도 해보고,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느낀 건 '책' 한 권이 나오기 위해서는 어느 한 사람만으로는 어렵다는 점이었다. 이번에도 소소하게 에세이 출간을 준비하고 있는데 더욱 와닿는 아티클이었다.


기사 및 아티클
  • 조선일보, <“지배구조 개선 부르짖지만 목적은 투자 수익”… 행동주의 펀드의 민낯>
  • 토종 행동주의 펀드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한편, 행동주의 펀드가 정말로 기업의 지배구조 개선과 장기적인 주주 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지는 의문이다. 국내 행동주의 대상 기업수는 2017년 3개사에서 2020년 10개사, 2021년 27개사, 그리고 지난해 47개로 빠르게 증가하면서 행동주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그러나 토종 행동주의 펀드가 실제로 기업의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 가치 제고에 이바지하고 있는지는 확인해보아야 한다. 국내 토종 행동주의 펀드는 기업수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그 활동도 활발해지고 있지만, 그 효과가 실제로 얼마나 이뤄지고 있는지는 추후 보완될 필요가 있다.



  • "AI, 자본주의 흔드는 날 온다"… 챗GPT 아버지의 경고
  • 오픈AI의 샘 올트먼 창업가 겸 최고경영자는 인공지능이 고도로 발달할 경우 자본주의가 무너질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오픈AI는 인간을 위협할 수 있는 AI를 막기 위해 설립됐고, 무료로 공개한 챗GPT와 달리2는 '오버톤 윈도' 효과를 위해 공개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스타트업 & 비즈니스
  • 이복연님 페이스북, <비즈니스 도메인이란?>
  • 혁신 사업일수록 단순히 물건/서비스 제조와 판매 뿐 아니라 그와 연관된 산업 전체의 형성을 위한 고민이 쌓여야 합니다. 보통 IR 등으로 투자자를 만나면 “우리나라내에 관련 산업 기반이 취약한데 단기간내에 매출이 나올 수 있을까요?” 같은 질문이 나오는 것과 같다고 보셔도 됩니다. 이렇게 사업이 이뤄질 수 있는 산업 전반을 합쳐서 Business domain 이라고 합니다. 
  • 비즈니스 모델 이전에 비즈니스 도메인을 고민해야 한다는 것은 이런 의미입니다. 내가 제공할 제품/서비스가 아무리 좋아도 공급사이드나 수요사이드 모두 그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고 소비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내 서비스는 소위 “너무 빨리 나왔다” 혹은 “시대에 맞지 않았다”는 평가와 함께 시장에서 사라질 수 있는 것이죠. 
3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