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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를 꿈꾼다...
뭐 저도 나이가 40이고, 회사생활을 거의 20년 가까이 하다보니,
꼰대력이 있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창업하고 한달뒤에 터진 코로나 19로 인해 팀원들과 재택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못미더워도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제가 직접 워케이션을 경험을 해보니, 어쩌면 이게 더 생산성이 높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저희가 피봇을 하고 두번째 키워드로 발행한 콘텐츠가 노마드였고,
전체 공개한 글이 디지털 노마드라 혹시 해외에서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시는 분들이 계실까 하여 공유해봅니다.
https://frechel.me/contents/TBY5E8usYr
프레첼 Frechel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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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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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가 아름답네요. 증말 여행 온 느낌,,*
저희가 여러가지 포인트에서 디테일을 추가해서 넣어봤는데,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웹 화면 너무 멋있습니다. 굿굿굿!
와 정말 멋진 프로젝트네요!! 노마드 라이프라니 ㅎㅎ 재밌는 시각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