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엔젤펀드 XChange와의 온라인 피칭!
오늘은 또 재밌는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ㅎㅎ
최근에는 이전에 언급드린 대만 GoSky SaaS 팀의 대표 Fash를 통해 Fash도 속해있는 XChange 라는 대만 엔젤펀드 그룹과 온라인 만남이 있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XChange.tw/
Fash가 굉장히 chill(?) 하게 피칭자리를 주선해주어서 정말로 그 정도의 엔젤들이 많이 들어올줄은 몰랐는데 (허허)
10명의 대만 개인 엔젤 투자자들, 그리고 Taiwania Capital government fund 소속의 VC가 참가해주셨습니다 ㅎㅎ
대만의 엔젤 펀드들한테 받은 질문들은 굉장히 샌프란과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 대만 시장에 온다면 대만에서의 GTM 전략은 무엇인지?
- 엔젤 펀드로 부터 왜 투자를 받고 싶은지? 어떻게 우리(XChange fund)가 도움이 될지
- 왜 Calendly가 아시아 시장에서 인기가 없을지? 한국에서의 경쟁은 없는지? 다른 스케줄링 서비스 중 아시아 혹은 한국에서 유명한 서비스는 없는지.
- 다음으로 채용하고자 하는 인재는?
그리고 저희는 실제 이 미팅에서 가장 얻어가고자 했던 인사이트들 :
1) 대만에서는 어떤 SaaS가 어떻게 유명해지는지,
2) 대만 시장에 대한 장점과 단점 (장점과 단점 모두 갖는 대만의 가장 큰 특징은 '대만 시장은 굉장히 좁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ㅋㅋㅋ 좁아서 빠르게 유명해질 수 있지만 한계는 분명하다...라는 ㅎㅎ)
을 현지 투자자들에게 direct하게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더 유익했고, 특히나 Sendtime의 글로벌화 준비에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투자와 상관없이 너무나 도움이 되는 의견을 많이 주셨고,
특히 언제든지 대만에 서비스를 내려고 할 때 연락을 달라고 해주신 정말 많은(?) 엔젤분들의 generous한 gesture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
요즘 또 글을 많이 올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다시 또 힘내서 매일 글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한국 스타트업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저희 모두 글로벌 유니콘을 꿈꿔봐요 👍
그리고, 아시죠?
저는 언제나 커피챗에 열려있습니다 ㅎㅎ 👉 https://sendtime.io/@ceo
B2B 비즈니스 미팅 스케줄링에는 send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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