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오승태
·
킷
킷은 디지털 명함 플랫폼입니다. 모바일 앱을 통해 자신의 인적사항, 관심사, 소셜미디어를 담은 킷(kit)을 만들고 나눌 수 있습니다.
킷은 Keep In Touch의 약어로 보여집니다.
앱을 설치 후 '킷'이라는 프로필이 담긴 카드(명함)를 만들 수 있으며 QR코드, 링크 등으로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웹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 제가 만든 킷
킷을 사용해보니
처음 킷을 눌러보라는 튜토리얼 이후 다른 많은 UI 요소에 대해 안내가 없어 눌러봐야만 뭔지 알 수 있다는 불편함이 존재했습니다. 그런데 이 불편함이 의외의 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저분하고 어지러운 공간에서 목적 달성을 위한 탐색이 아닌, 세련되고 집중된 디자인 위에서 하나씩 눌러보며 헤메이니 오히려 발견의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본인인증 + 폐쇄적 관계 지향 디자인에서 작년 돌풍을 일으켰던 클럽하우스가 생각났습니다.
컨텐츠와 데이터가 쌓이고 쌓여 비대해지는 타 소셜미디어와는 다르게, 명함처럼 가볍고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공간으로 느껴져 좋았습니다.
아쉬운점을 딱 하나 발견했는데, 관심사 추가 - 이미지 선택시, 업로드시에 수 초정도 버벅임이 있었습니다. 제 스마트폰 성능 이슈일 수도 있습니다.(안드로이드 앱 사용했습니다)
아래는 사용 캡처 이미지들입니다.
(스압 주의)(상단바 죄송합니다)
디스콰이엇을 검색하니 권도언님이 나와 보관했습니다. 어디서든 발견되시는 권도언님...😉
*본 메이커로그는 디스콰이엇 메이커 챌린지 2기 활동으로 작성했습니다.
4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저는 홍길동같은 존재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