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 Offer - Section 3
Hormozi는 offer의 가치를 평가하는 간단한 수식을 제시한다:
이 수식을 사용하면, 아마존과 같은 기업이 성공한 이유를 이해하는 것은 꽤 간단하다. 분모를 물리적으로 가능한 한 0에 가깝게 줄여서 고객이 지각하는 가치를 무한하게 증가시킬 수 있다고 한다. 대부분 tech 스타트업에서는 분자는 유지만 하고, 기술을 통해 가능한 한 분모를 최소화하려고 하는 것이 “tried and true” 공식일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이 간단한 수식은 매우 인간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공식의 모든 parameter는 고객의 인식에 의존한다는 점이다. 이는 확실히 좋은 면도 있을 수 있다. 비즈니스를 수익 창출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물리 법칙을 굽히는 것 보다는 고객의 인식을 바꾸는게 쉬울테니까. 하지만 이럴 경우, 우리는 과학(논리)의 영역을 벗어나 예술(인간 심리)의 영역으로 진입하게 되며, 적어도 내 생각으로는 이 매개 변수들을 이해하고 통제하기가 훨씬 어려워 질수 밖에 없다.
그 다음으로, 그는 본질적으로 핵심 제안을 구축하는 5단계 과정을 제시한다:
Identify dream outcome
List Problems
Solutions list
Create your solutions delivery vehicles
Trim & stack
아주 간단하게 보이지만, 이 과정을 따르면 좋은 offer를 만드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그러나 사업을 시작할 때 대부분이 이 단계들을 거치지 않을 것 같고 특히 처음 3단계를 따르는 경우는 더욱 드물 거 같다. 내 경험상, 대부분의 tech 분야 사람들은 4단계부터 시작해서 그들이 개발하는 것이 유저가 원하는 결과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 만 한다.
다른분들과 이야기 나누어보고 싶은 질문들:
sales하는 과정에서 가치 수식의 3가지 매개 변수 중 어느 하나에 대한 고객의 인식을 변경해야 했던 경험이 있었나요?
제품이나 서비스의 offer을 구축하기 위해 5단계 과정을 다 따르신 분 있나요?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매출을 올리는데 도움이 되었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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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럴 경우, 우리는 과학(논리)의 영역을 벗어나 예술(인간 심리)의 영역으로 진입하게 되며, 적어도 내 생각으로는 이 매개 변수들을 이해하고 통제하기가 훨씬 어려워 질수 밖에 없다." 와.. 이 부분 감탄하면서 읽었어요. 이게 4번 읽은 효과인건가요!ㅋㅋ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진짜 승환님한테서 얻는 인사이트가 너무 많아서 죄송스러울 정도에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크 저도 어서 참여하고 싶네요 ㅜㅜ
이번에 준호님 도망가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