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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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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로서 디스콰이엇에 글쓰기!
디스콰이엇에 처음 남겨보는 글...
이곳에는 실행력 짱인 대표님들과 창업가로 가득 채워진듯 하여 올려주신 글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것 같다.
나는 앞으로 조금 다른 관점에서 글을 써보고자 한다.
창업가의 입장이 아닌 투자자의 입장
특히 AC이상 기관투자자가 아닌 엔젤 과 시드 단계에 주로 투자라데 되는 일반인 위주의 엔젤투자자들의 입장에서!
몇가지 주제를 생각해 보자면...
스타트업 비상장주식 투자가 상장주식보다 재미(의미)있는 이유
엔젤투자는 BM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데..... 대표이사 보는 법!!
엔젤투자, 첫투자 계약서는 벤처투자와 어떻게 달라야 할까?
첫 엔젤투자를 가장 잘 하는 방법
내가 블랙엔젤 이라고?? 엔젤투자자로서 기본기 다지기(시리즈로~)
엔젤투자협회는 역할을 잘 하고 있는가?
.........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 다뤄주었으면 하는 주제가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자주는 장담 못하겠지만 꾸준히 써보겠습니다.
*PS : 엔젤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커뮤니티 스타트업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기술적으로 어떻게 풀어내야 참가자에게도 산업자체에도 도움이 될지 함께 고민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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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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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백종국님! 써주실 글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기술적인 도움 필요하면 말씀하셔요~~
감사합니다!! 아이디어가 좀더 구체화되면 커피챗 한번 드릴게요^^
엔젤은 정말 POS(지분증명방식) 잘 맞을거 같습니다. 어떤 필터링된 아이템이 커뮤니티 유저들에 의해 선정되고 결정되고 인풋이 되면 그 결과물을 POS 하는 방식. 남용을 막기위해 지갑당 1%이상은 지분을 소유하지 못하게(물론 다수(차명) 지갑으로 접근하는것은 막을수 없겠지만) 지갑당 KYC제도를 도입...........여하간 몇가지 주제는 좋은데요? ㅎㅎ
너무 공감이 가고 해당 방식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DAO방식으로 풀어보고자 합니다. 현재 투자 의사결정 방식은 하우스의 전문가 3~5명으로 구성된 투심위원회에서 진행되고 LP들은 막상 피투자회사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일반인들도 LP로 참여하지만 투자의사결정과 스타트업의 경영진과도 소통할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해 보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해당 방식을 인력을 동원해서 진행해 보았는데 참여하시는 분들에 대한 니즈와 만족도는 조금 검증을 해본것 같아요.
요약하자면 아직 제가 자신있게 할 수 있는 사업아이템을 못 찾아서 인 것 같아요~^^;; 좀더 자세한 내용을 2번째 글로 해도 좋을것 같네요 ㅎㅎㅎ
써주신 주제 모두 읽어보고 싶은 컨텐츠들입니다!!
오! 종국님 안녕하세요. 저번에 데카콘 오피스아워 끝나고 역까지 가면서 이야기 나눴던 사람입니다! 이렇게 엔젤투자자로서의 역할과 스타트업과의 관계에 대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푸실려고하니 기대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겁게 대화 나누었던 생각이 나네요. 여기서 만나게 되다니 더욱 반갑습니다. 기억해 주셔서 감사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