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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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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도둑맞은 집중력을 읽으며.
우리는 정보과잉 시대에 살고있고, 심지어 그걸 접하는 창구들과 빈도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뇌는 한번에 1~2가지 일들만 할 수 있다.
시대에 맞지 않게, 여전히 우리의 뇌는 원시시대 그 상태인 것이다.
이런 정보들을 여러개 짧게 다량으로 접하면, 집중력이 낮아서 실제로 수용하는 정보는 적어진다고 한다.
또한 깊이있게 사고하는 사고력이 낮아져, 문제 해결 능력이 떨어지고 있다.
이는 내 삶의 문제들에 대해 인지하고 해결하는 능력이 낮아져, 삶이 개선될 여지가 적어지고
수용하는 정보량 및 경험의 질이 낮아져 삶의 질이 낮아지는 위험을 초래한다.
삶의 의미에 대해서도 깊이 고찰하는 것과 나를 둘러싼 세상을 이해하는 것을 방해하는 장벽이 된다는 것이다.
젊은 층에 우울증 및 정신질환이 발생하는 원인도 여기에 있지 않을까.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없게 되어서.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말이다.
'스스로 본인의 문제에 대해 자각하고 해결하는 능력'이 떨어진게 원인이 아닐까.
또한, 집중력이 낮아진 것을 원인으로 멀티태스킹의 빈도도 늘어났다.
하지만 할 일을 전환하는데 IQ 10이 떨어지는데 이는 대마를 피웠을 때의 2배이다.
일할 때 다른 행동을 하는 것은 대마를 피우는 것의 2배의 손실을 가져다 준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현대인들은 한가지 문제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해결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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